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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합천군·축산원 힘 모아 산란계 농가 폭염 대응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농림축산식품부, 경남 합천군과 협력해 추진한 산란계 농가 폭염 대응 현장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협업은 3개 기관이 역할 체계를 구축해 진행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등을 통해 축사 신축과 개보수, 생산설비와 방역시설 등 축산시설 현대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축산농가가 폭염과 각종 재해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합천군은 축산재해 예방대책의 하나로 올해 ‘폭염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쿨링패드와 안개분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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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성서 포름알데히드 살포 확인1~7월 중국산 김치 수입 19만4403톤국내산 여름배추 58% 원가 이하 거래 중국에서 신선도를 유지하려고 배추에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뿌린 사실이 적발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사실상 중국산인 수입 김치가 1~7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면 국내 여름배추 농가는 출하 물량의 절반 이상이 생산원가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생존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에서 일부 수매업자가 운송 과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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