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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신고 재경동문회장에 박용정 동문 선출

마산 창신고등학교 재경동문회 2026년 신임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다.

창신고 재경동문회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8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어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배우 천황성 동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에서 새 회장으로 박용정 동문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또 지난 회기 감사 보고와 함께 올해 예산안도 반대 토론없이 의결했다.

다음으로 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이어졌다.

박용정 신임 회장은 "재경 동문회를 지금보다 더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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