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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 도입

CJ대한통운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 고객을 위해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를 도입했다.

CJ대한통운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6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전화 한 통으로 택배를 접수할 수 있는 서비스를 28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전용번호로 전화해 택배를 접수하면 된다.

이후 물건을 박스에 담아 문 앞에 두면 택배기사가 직접 방문해 수거한다.

방문 예약이나 추가 입력 절차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서비스 운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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