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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비트코인 재무사 우선주 청약 52% 그쳐…상장 후 가격이 변수

스웨덴 비트코인 재무 기업 B 트레저리 캐피털 AB가 연 10% 수준의 현금 수익률을 내건 신규 우선주 'BTC PREF' 공모에서 물량의 52%만 채웠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이 우선주는 20일 스포트라이트 주식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는 권리공모로 19만5078주를 발행하려 했지만 실제 청약은 10만2025주에 그쳤다.

미청약 물량은 47.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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