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가을 황금 연휴를 맞아 중국 관광객을 지역 축제로 이끈다.22일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중국 중추절과 국경절로 이어지는 가을 황금 연휴를 맞아 인천 지역 축제와 연계한 관광 상품을 개발해 중국 관광객 1000명 이상을 유치하고 유관 기관과 공동으로 카페리 이용객 대상 환대 행사를 추진한다.올해 중국 중추절 연휴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국경절 연휴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다. 시와 공사는 이 기간 증가하는 해외 여행 수요를 인천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중국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