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7일 토요일, 대구에서 열린 ‘2026 대구 영재 클래식 콩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피아노, 바이올린, 동요 부문에서 유치부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으며, 체계적인 운영과 공정한 심사로 참가자와 지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번 대회 심사는 신사임 교수, 장혁준 교수, 허유정 교수가 맡아 공정하고 엄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수상은 심사위원 점수 합산 후 평균 점수를 기준으로 한 절대평가 방식으로 결정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곡 해석력과 음악적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