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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와 경주정보고등학교가 협약형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을 연계한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
홍종락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1차 선정에서 탈락...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0일,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대비한 신월성2호기 방사능방재 ...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0일 발전소 주변 지역인 양남면, 문무대왕면, 감포읍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
홍종오 기자 =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일본 취업을 목표로 영진전문대학교에 다시 입학했던 졸업생이 일본 대기업 취업에 성...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1일, 경주시의회 의원 20여명을 맞아 홍보관...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9월 17일 단국대학교 글로벌산학협력관에서 열린 '2026 단국 민·산·학 오
레벨인피니트는 17일 '승리의 여신: 니케'에 스토리 이벤트 코인 러쉬 쇼다운을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스토리 이벤트는 3대 기업 박람회 현장에서 플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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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은 9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동대문구 홍릉숲에서 추석 맞이 ‘숲푸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외환위기 이후 금융회사 구조조정을 위해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됐지만, 금융회사 부실을 초래한 전·현직 임직원과 대주주 등에 대한 책임 추궁과 자금 회수는 여전히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회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6월말 기준 상환기금 관련 부실책임자는 총 5573명으로 이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1조8118억원에 달했다.그러나 실제 회수된 금액은 2726억원에 그쳤다. 손해배상 청구액 대비 단순 회수율은 약 15.0%에 불과하다.예보가 부실책임자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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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처음 왔을 때부터 대구에 이케아 꼭 열고 싶었다”이사벨 푸치 대표, 대구점 개점 현장 찾아“자원순환·바이백 강점…대구서 더 많은 신제품 선보일 것”“한국에 처음 왔을 때부터 대구에 이케아 매장을 꼭 열고 싶었습니다.”이케아 대구점이 공식 개점한 17일 오전. 태극기와 스웨덴 국기를 든 직원들의 환영 속에 이사벨 푸치 이케아 대표가 매장에 들어섰다.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의 푸치 대표는 자신을 기다리던 취재진을 향해 “웰컴”이라고 인사를 건네며 대구점 개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푸치 대표의 대구에 대한 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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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이 기업의 AI 에이전트를 개별 개발하는 단계를 넘어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하고 운영하는 모듈형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유라클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2026 유라클 AI 서밋’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번째를 맞은 올해 행사는 ‘AI 패러다임의 전환: 코드를 넘어 모듈로’를 주제로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용재 유라클 기술연구소장이 ‘AI 에이전트를 자산으로 만드는 모듈식 개발과 관리’를 주제로 발표했다.이 소장은 AI 에이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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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 등 주요 사업장에서 국내외 권역별 안전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우수 안전 사례를 나누고, 안전 관리 수준 표준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현대차가 각 권역 안전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하는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GOSC 콘퍼런스를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재 사옥과 울산 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GOSC는 전 세계 현대차 사업장 곳곳의 안전을 책임지는 담당자들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글로벌 협의체로, 현대차의 모든 안전 리더가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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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하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기존의 관행적 게시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용 지정게시대’에만 적법하게 설치하며 솔선수범에 나선다.그동안 명절 기간이면 주요 도로변이나 가로수 등에 명절 인사 현수막을 무단으로 게첨하는 사례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앞장서 법과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민선 9기 이천시의회는 오래된 관행적 행태를
대한항공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여러 대의 무인기를 동시에 운용하는 군집비행 기술을 선보이며 국방 드론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대한항공은 16일 경기도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방 드론 기술전’에서 자체 개발한 AI 기반 무인기의 군집비행 및 군집타격 기술을 시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연에는 총 22대의 드론이 투입됐다. 각각의 무인기가 자율적으로 비행하면서 서로 간 충돌을 피하고 정해진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임무는 정찰과 교란, 타격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석승하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교권보호전담관의 즉각적인 도입을 촉구하며 14일부터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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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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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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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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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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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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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항 공해상 北선박 침몰…3명 구조·1명 실종
경북 포항 호미곶 남동방 200㎞ 공해상에서 북한 선박이 침몰해 1명이 구조됐고, 1명이 실종상태다. 17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7일 오전 10시 52분쯤 해군으로부터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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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그룹웨어에 AI 문서 작성 기능 도입
교보증권이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그룹웨어 서버 성능을 개선하고 인공지능 문서 작성 기능을 도입했다. 교보증권은 전자결재 시스템에 AI 문서 작성 기능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메일도 AI가 핵심 내용을 자동 요약해 문서 확인과 검토 시간을 줄였다. 사내 통합검색은 다중 검색과 연산자 활용 조건 검색, 오탈자 자동 보정, 유사어 검색, 인기·추천 검색어 기능 등을 더했으며, UI·UX도 전면 개편했다. 내부망 AI 활용 서비스는 사내 인트라넷 전반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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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직원 자녀 출생, 8월까지 92명…지난해 연간 기록 넘어
경북도가 추진해 온 ‘저출생과 전쟁’이 도청 내부의 출산·육아 문화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청 직원 자녀 출생아 수가 2023년 50명에서 올해 8월 말 기준 92명으로 증가하면서 연간 1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경북도는 2024년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이후 출산·육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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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빛낸 세 사람, 시민의 자긍심 되다…올해의 시민·안동인상 선정
안동의 체육 발전과 지역사회 나눔,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며 고향의 가치를 높여온 세 사람이 올해 안동시가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시민상’과 ‘명예로운 안동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안동시는 16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에 안윤효 안동시체육회장, 출향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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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성평등 실천 다짐
경산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경산시는 1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 경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지정된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