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윌비스, 서울 송파구 가락동 토지·건물 취득가액 205억원으로 정정

의류 제조·교육 서비스 업체 윌비스는 토지 및 건물 취득과 관련해 양수대금 변경을 반영한 기재정정을 12일 공시했다.

이번 정정에 따라 취득가액은 230억원에서 205억원으로 변경됐다.

자산총액 대비 비중도 7.81%에서 6.96%로 함께 조정됐다.

윌비스가 취득하는 자산은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123-14 2889㎡’ 토지 및 건물이다.

거래 상대방은 서울에프앤비이며, 취득 목적은 사옥 용도 및 유형자산 확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대금 지급은 현금 및 당사 제35회차 전환사채권의 납...
딜런 테일러 보이저 테크놀로지 최고경영자는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이 2년 내 가능하다는 전망에 대해 "공격적인 목표"라며, 냉각 문제가 여전히 기술 개발의 주요 장애물이라고 주장했다. 6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일러 CEO는 "열 방출은 방사선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이를 위해 태양 반대 방향으로 방열기를 배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테일러는 "우주에서 데이터 생성과 처리가 가능해질 것이며, 레이저 통신 기술이 이를 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보이저는 국제우주정거장을
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SK가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한 실적을 6일 공시했다.SK가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6751억169만1000원으로 2024년 7조959억206만원 대비 8.2%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38억984만4000원으로 54.5% 증가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369억3004만3000원으로, 2024년 1777억6804만5000원 대비 33.3% 늘었다. 회사는 울산GPS 상업가동에 따른
전송·네트워크 장비 전문 기업 DH오토넥스는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DH오토넥스의 2025년 매출액은 40조9414억8407만1000원, 영업이익은 3조6041억9660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에는 영업손실 8조5641억159만원을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흑자로 돌아섰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7조5699억3591만5000원, 2024년 113조5303억8043만4000원으로 제시됐다.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는 자동차부품 등 주요사업 매출액 증
뷰티·시각특수효과 기업 바른손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이 23억9467만4798원으로 전년 대비 82.3% 개선됐다고 6일 공시했다.바른손의 2025년 매출액은 642억2256만5683원으로 2024년 678억7701만734원 대비 5.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0억6195만9304원으로 전년 57억3106만21원 대비 46.6% 줄었다.회사는 전기 대비 비용 부담 완화와 판관비 운영 효율화 영향으로 영업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또 당기 중 유형자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두 번째 임기에서 처음으로 신규 은행이 승인됐다. 암호화폐 전문 스타트업 에레보르 은행이 미국 전역에서 영업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에레보르는 약 6억3500만달러 자본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리콘밸리 은행 붕괴 이후 금융서비스에서 소외된 스타트업, 벤처기업, 고액 자산가를 주요 고객으로 삼을 계획이다. 앤드리슨 호로위츠, 파운더스 펀드, 럭스 캐피털, 8VC, 엘라드 길 등 실리콘밸리 유력 투자자들이 지
최근 비트코인 급락 원인이 전통적인 암호화폐 트레이더가 아닌, 블랙록 비트코인 ETF인 IBIT를 중심으로 한 홍콩 헤지펀드들 옵션 거래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디파이언트 보도에 따르면 디파이디벨롭먼트코프 최고운영책임자 겸 최고투자책임자인 파커 화이트가 9일 소셜 플랫폼 X를 통해 이같은 견해를 공유했다.화이트는 “비트코인과 솔라나가 동조 하락하고, 중앙화 거래소 청산 규모가 낮은 점 등을 고려할 때, 이는 전형적인 크립토 내부 매도가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NH농협은행은 12일 수도권 과밀 해소와 비수도권 활성화를 위해 청년재단과 '지역 청년의 이동 및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본연의 역할인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동참했다.협약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강태영 농협은행장 및 지방은행 관계자들이 참여했다.양 기관은 단순 기부 중심의 사회공헌을 넘어 금융 본연의 기능을 활용해 청년의 지역 유입부터 정착, 성장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한살림연합은 사라져가는 토종 종자, 토박이씨앗을 되살리는 ‘토박이씨앗살림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26년 2월을 ‘토박이씨앗 살림 캠페인’으로 정해 우리씨앗 지키기 활동을 펼친다.씨앗은 농사의 출발점이자 한 사회의 식문화와 생태,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핵심 자원이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전통 작물과 토종 종자의 상당수가 사라지면서, 오늘날 전 세계 종자 시장의 약 60%는 소수의 초국적 기업에 의해 관리·통제되고 있다.이러한 구조 속에서 농부는 씨앗을 스스로 남기고 이어가는
3시간전
검역본부, 인상분 전문심사 인력 고용에 투입 '품목허가 단축' 보완책도 마련...자료 완결성 제고·불필요 신청감소 '업무효율' 업계, 현실화 공감 그러나 비용부담 가중 우려 '감면혜택 적용을' 동물약품 품목허가 심사수수료가 내년부터 크게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 동물약품 업계 최대 숙언사항이던 품목허가 심사기간이 대폭 단축될
3시간전
치킨 프랜차이즈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이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초록뱀미디어와 티엔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2026 대
3시간전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가 확정됐다.인천시는 1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인천과 부산 2곳에 해사국제상사법원을 두는 내용의 ‘법원조직법’ 및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2028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는 해사국제상사법원은 해상에서 발생하는 해사 사건은 물론 국제상사 분쟁까지 포괄적으로 관할하는 특수법원이다.‘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은 서울·경기·강원·충청 등 중부권을 관할하게 되며 당사자간 합의할 경우 어디에서 발생한 사건이든 인천에서 재판받을 수 있다.‘인천 해사법원 유치’는 10여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세미콘 코리아 2026’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트랜스폼 투모로우’를 주제로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방송인 장영란이 지인으로부터 수 억원대 투자 사기 피해를 당한 사실을 털어놓았다.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공개한 영상에서 보이스피싱, 투자 사기 등 여러 사기 피해 사례를 공개했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경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10일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후원으로 진행된 ‘효성중공업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행복박스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이 큰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의령군, 함양군, 거창군, 창원시 등 경상남도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 총 60가구를 대상으로 총1500만원 상당의 ‘행복박스’가 전달됐다.행복박스에는 고기, 생선, 과일 등 명절 식재료를 비롯해 간편식, 식용유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3시간전
전통시장의 현대화와 시설 개선에도 매출액은 오히려 감소해 실효적인 지원 정책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의 빅데이터 기반 전통시장 매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시 중앙지하상가는 3년 동안 현대화사업에 22억7900만원이 투입됐다.반면, 중앙지하상가 매출액은 2021년 258억원에서 2024년 202억원으로 21.7% 감소했다.제주시 민속오일시장도 이 기간 주차장 등 현대화사업에도 불구, 평균 매출액은 11% 감소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도내 전통시장·상점가 34곳의 점포 당
3시간전
수협중앙회는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어업인이 실천하는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한다. 12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어선 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는 433명이다. 이 중 48.7%는 사고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구명조끼 미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엠비디엑스, 2025년 매출액 53억2863만6310원…전년 대비 56.4% 증가
암 조기진단 특화 바이오 기업 아이엠비디엑스가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매출액과 손익이 전년 대비 변동됐다고 12일 공시했다.아이엠비디엑스의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매출액은 53억2863만6310원으로, 2024사업연도 34억696만4929원 대비 56.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86억6425만4150원, 당기순손실은 79억3387만2386원으로 집계됐다.회사는 매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지난해 매출액 132억3586만5704원… 전년 대비 207.9% 증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매출액과 손익구조 변동 내용을 12일 공시했다.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개별 기준 매출액이 132억3586만5704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42억9900만437원 대비 207.9% 증가했다. 회사는 위성제조 분야 관련 수주 증가를 매출 증가 요인으로 제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54억6295만9014원으로, 직전사업연도의 영업손실 44억3287만570
Generic placeholder image
석경에이티, 2025년 영업이익38억9012만2470원…전년 대비 92.67% 증가
바이오·전기전자 소재 기업 석경에이티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38억9012만2470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5억4666만2983원, 당기순이익은 37억9099만7833원이었다.이번 실적 변동 배경으로는 3D Printing 소재 등 치과재료와 토너외첨제 제품의 국내외 매출 확대가 제시됐다. 회사는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함께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중 지급수수료 등 일회성 비용 감소로 비용 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다만 당기순이익은 전년(202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이티, 지난해 영업손실 19억233만1009원…적자전환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제이티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제이티의 2025년 매출액은 382억9770만9446원,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9억233만1009원이었다.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8억8895만7591원으로 적자전환했다.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Handler장비 매출 감소를 제시했다. 2025년 결산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지트로닉스, 지난해 영업손실 182억3171만1141원… 전년 대비 353.2% 감소
전력변화장치 전문 기업 이지트로닉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확대됐다고 12일 공시했다.이지트로닉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이 132억4369만331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365억409만2010원 대비 63.7%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82억3171만1141원으로 집계됐으며, 직전 사업연도의 영업손실 40억2217만6656원 대비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