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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2026년 영재교육 운영 매뉴얼 발간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 영재교육 운영을 위한 실무 매뉴얼을 발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매뉴얼은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 담당 교원을 위한 기존 자료를 개정·보완해 학교와 기관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편람에는 영재교육 추진 근거와 운영 기준, 영재교육기관 설치·운영 절차, 학생 선발 운영, 교육과정 편성 및 학칙, GED 활용 등 관련 기준을 명확히 정리했다.

충북교육청 관할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의 현황 자료를 새롭게 수록해 기관별 운영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편람은 오는 2...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야외 활동이 잦은 농업인 등 설치류 매개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운 주민을 대상으로 신증후군출혈열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 예방접종 대상은 19세 이상 성인이다. 1개월 간격으로 2회 기초 접종한 뒤 12개월 후 1차 추가 접종을 해야 한다. 모두 3회 접종을 완료하면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다. 접종을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증평군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신증후군출혈열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등줄쥐·집쥐 등 설치류의 배설물, 오줌, 타액 등에서
충북 충주시는 귀농·귀촌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중앙탑 귀농현장실습교육장 참여자를 모집한다.중앙탑 귀농체험 텃밭은 귀농·귀촌 체험 희망자가 실제 농업 환경에서 작물을 재배하며 영농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참여자 1인당 약 100㎡ 규모의 텃밭을 분양받아 재배부터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게 된다.텃밭은 중앙탑면 가흥리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참여자들은 잡곡‧서류 등 희망 작목을 선택해 재배할 수 있고, 작물 재배와 기초 교육 등도 함께 제공된다.모집 인원은
대전관광공사가 ‘대전·세종 관광기업 협업프로젝트’를 다음 달 13일까지 공개 모집을 한다.이번 공모는 대전·세종을 중심으로 한 관광자원과 민간 기업의 기술·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관광 아이템을 개발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를 통해 총 6개 협업 프로젝트가 선정된다.이 중 관내·관외 관광기업 협업 프로젝트 5건, 관광기업·관광두레 협업 프로젝트 1건이 지원 대상이다.선정된 각 프로젝트에는 2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되며, 참여 기업은 지원금의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
전국 지자체간 평균 사업소득이 최대 2.7배 차이가 나는 등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1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는 7030만원을 신고했다.하위 20%는 69만원으로,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를 기록했다. 상위 20%가 하위 20%보다 101.9배 더 많이 벌었다는 의미다.5분위 배율은 2021년 귀속 때는 87.0배였지만, 2022년
충북도는 ‘국내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체류형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이를 통해 충북 방문객 비중이 낮은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지역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할 수 있는 전략 파트너를 찾는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전담여행사 공모를 진행하고, 최종 7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전담여행사로 지정된 업체는 충북의 체류형·체험형 관광상품을 함께 개발하고 홍보하면서 관광객 유치를 이끌게 된다.충북도가 중점 추진하는 관광상
충남 서천군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천임시특화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물가 상승을 완화하고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군과 지역 소비자단체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예환 소비자교육중앙회 서천군지부장을 비롯한 소비자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품의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했다. 또한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준수를 강조하며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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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의 기름값이 11주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셋째 주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2.0원 오른 L당 1688.3원을 기록했다.경유 판매가 역시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번 주 경유 평균 가격은 L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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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어제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사업 추진현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홍 차관은 “2035년 개항은 국민과의 약속이기에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임을 밝히고 대항전망대와 새바지항 등 신공항 예정지를 찾아 현장 여건을 살펴본 후 공항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환경·재해영향 등 다양한 위험요인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2026, 2, 21 /ik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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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환경미화원들이 적정 임금을 받고 있는지 실태 파악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방정부가 환경미화원의 적정 임금 보장 규정을 이행하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와 관련 “감사나 전수조사 등을 통해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라”고 지시했다고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했다.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이 같은 지시는 일부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환경미화원 등에게 적정 임금을 보장하는 규정을 마련해놓고도 이를 업체나 직원에게 공유하거나 점검하지 않아 정해진 기준에 못 미치는 급여를 주고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 정체성을 살리는 로컬크리에이터 중심 원도심 재생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서울 성수동 골목을 찾았다.오영훈 지사는 21일 성수동 일대를 둘러보며 쇠락한 준공업지역을 사람과 문화, 기업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이번 방문은 제주도가 지난해 11월 제정한‘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벤치마킹으로, 올해 50억원 규모의 전용펀드 조성을 위한 10억원의 출자금을 포함해 총 29억원의 투자를 뒷받침할 현장 사례를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성수동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국회의원은 19일, 경기도가 광명시를 ‘통합돌봄도시’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광명이 대한민국 통합돌봄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경기도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명시·화성시·안성시·양평군 4개 시군을 통합돌봄도시로 선정하고,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해 총 64억 원을 투입해 의료·요양·주거를 연계한 5대 인프라를 상반기 중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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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가 보유 중이던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및 아모레퍼시픽 지분 일부를 장내 매각했다. 매각 목적은 부친으로부터 증여받은 주식에 대한 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이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 씨는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주식 7,880주 전량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25만6,795주를 총 5차례에 걸쳐 매도했다.공시된 처분 단가 기준 매각 금액은 약 101억원 규모다.이번 처분으로 서 씨는 아모레퍼시픽 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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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1일 태화강 국가정원 내 후스·아우돌프 울산 정원에서 ‘정원사와 함께하는 자연주의정원 가지치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을 지난 정원식물들의 마른 줄기나 가지 등을 제거해 새싹이 피어나는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울산시, 사단법인 정원다움, 춘해대 산림조경비지니스학과, 시민정원사협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주요 내용은 자연주의정원 내 숙근초 및 그라스 마른 줄기 자르기, 수목 가지치기, 정원 환경정비 등이다.‘컷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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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내 양돈장들에 대해 혈장단백 사료 사용을 중지시켰다. 자돈사료에 사용되는 혈장단백질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데 따른 것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혈장단백질을 활용해 제품을 만드는 12개 제조사와 해당사료를 사용하는 1천여개 양돈장에 대해 제품의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사용중지와 회수를 요청하는 긴급 행정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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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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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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