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북한이탈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9일부터 이날까지 도 농업기술원과 보령시, 홍성군 등 도내 농업 현장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충남 귀농·귀촌 지원 정책 안내 △선배 귀농인의 영농 정착 사례 공유 △양송이·포도 재배 농가 현장 견학 △전통장 만들기 체험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마을 방문 등이다.  참가자들은 양송이와 포도를 재배하는 선배 귀농 농가를 방문해 귀농 준비 과정과 초기 정착 과정에서 겪은
문음미 기자 = 남원시가 귀농·귀촌 준비 단계부터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여 ‘머물고 싶은
김만식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북한이탈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수도권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 귀촌 희망 교실 과정 '귀농 귀
문음미 기자 = 사단법인 임실군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는 마을 이장 등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관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2026년 귀
남원시가 귀농·귀촌 준비 단계부터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머물고 싶은 농촌, 살고 싶은 남원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농촌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남원시는 최근 3년간 매년 1,200여 명에 달하는 귀농귀촌인이 전입하며 지역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시는 귀농·귀촌을 지역 활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예비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준비부터 정착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가동 중있으며 특히 귀농·귀촌 전 과정을 잇는
충북 진천군은 4일 백곡면 물안뜰체험마을에서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위한 ‘진천에서 살아보기’ 2기 입소식을 개최했다.  ‘진천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3개월간 농촌에 머물며 농작물 재배 기술을 익히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정착을 준비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참가자들은 3개월 동안 마을에 거주하며 영농 실습, 농촌 일자리 체험, 지역 명소 탐방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선배 귀농인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생생한 경험담과 실질적인 귀농·귀촌 노하우를 공유받으며 정착 역
충남 서천군이 귀농·귀촌 청년의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비인면에 조성한 청년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군은 10일부터 24일까지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25일과 26일 이틀간 신청을 받는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4세대로, 전용면적 40㎡의 청년형 주택 3세대와 전용면적 96㎡ 가족형 주택 1세대다. 입주 대상은 만 19세 이상 40세 미만의 귀농·귀촌 청년 세대주 또는 관외 거주자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하면 두 차례 갱신해 최대 6
문음미 기자 = 완주문화관광재단은 가족 참여형 귀촌 라이프 스토리 프로그램 '같이의 가치'를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중부뉴스통신 =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귀촌인 등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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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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