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해양수산엑스포」에 참가하여 바다숲 등 수산자원조성·관리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 경상북도 / 환동해산업연구원이번 홍보관은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건강한 바다숲, 맛있는 바다숲’을 주제로 ▲홍보패널 전시 ▲바다숲 VR 체험 ▲체험 교구 운영 ▲바다숲에서 생산된 해조류를 맛볼 수 있는 기념품 제공 등 오감으로 체험하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
군위군은 지난 17일 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에서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냉장 돈육 11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는 지난해에도 400만 원 상당의 돈육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박나연 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부산진구는 지난 16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2026 부산진예술 기획공연 ‘부산진, 음악으로 읽는 도시’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부산진구의 역사와 문화,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사진과 음악으로 풀어내며, 익숙한 부산진구를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 내내 무대 화면에는 사진작가 신경민이 담아낸 부산진구의 풍경이 펼쳐졌다. 관람객들은 평소 익숙하게 보던 지역의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하며 해금과 현악기, 성악이 어우러진 음악을 함께 즐겼다.기획·해설 김라겔의 진행으로 공연의 곡과 이야기를 소개했으며, 해
함안군새마을부녀회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함안군새마을회관에서 ‘2026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60명이 참여해 배추 1,700kg 분량의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256개 마을과 7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행사는 함안군 보
부산 남구 대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7일, 협의체 위원들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실습 교육과 긴급복지지원 신고의무자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 현장 대응력을 향상해 지역 사회 복지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한정교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
동국씨엠 부산공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월 17일 부산 남구에 성금 1,000만 원과 백미 10kg 100포대 등 총 1,300만 원의 성금·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 남구 감만동에 위치한 동국씨엠 부산공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현 상무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경북 영주시 가흥2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와 가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가흥2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각 단체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 선물을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
울산 안세노무사사무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발달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박정한 안세노무사사무소 대표는 지난 23일 평화주간이용시설과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한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세노무사사무소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이
추석을 앞두고 동해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과 후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동해시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 동해시지회 사무실에서 추석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튀김과 전 등 명절음식과 송편을 200세대 분량으로 마련했다. 준비한 음식은 동해시청 복지과를 통해 관내 10개 동의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옥자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대구 남구보건소는 최근 1층 문화갤러리에서 열린 ‘인지강화교실 도자기 작품 전시회’가 성공적 마무리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인지강화교실’ 참여자들이 치매 예방과 인지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자기 작품 60여 점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인지강화교실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온마을사랑방쉼터에서 도자기 공
경북 고령군은 지난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안전을 책임지는 협업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고령군 또한 오는 27일까지 재해재난관리반 포함, 8개반 100여 명 인원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각종 안전사고 및 비상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은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방
24일 오전 9시15분쯤 고양시 덕양구 봉성암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사찰 일부가 소실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사찰 내부에서 불을 피우던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중구가 '교동 상권 사업계획 고도화'최종 사업계획 확정 및 본격적 사업 추진에 나선다.
24일 중구에 따르면, 대구시,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상인조직과 협력해, 올해 12월까지 총 38억3000여만원을 투입해 교동 일원을 글로컬 관광상권으로 조성한다.
글로컬상권 육성사업은 지역 고유 관광․문화자원과 상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