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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정책·문화관광 알리는 ‘뉴미디어 프렌즈’ 발대식

경남도는 23일 ‘2026년 경상남도 뉴미디어 프렌즈 발대식’을 열고 온라인에서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는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뉴미디어 프렌즈’ 30명 모집에는 209명이 지원해 7 대 1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선발된 30명은 20~60대로 구성됐으며 대학생, 직장인...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진주 금빛초등학교와 금곡중학교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이번 현장 방문에서 박 교육감은 △미래형 교육 시설 현황 △급식 및 학습 도구 준비 상태 △학생 통학로 안전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
백마 탄 공주를 만났다. 그는 나무 앞에서 침묵하고 있었다. 나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서라고 했다.“나무는 가식이 없어요. 나무는 언제나 진실을 얘기해줘요. 주고, 주고, 또 주고.”3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시사회가 열렸다. 이 영화는 88세의 여인이
김해화정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시나브로 팀’이 지난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제주 KIS 제주캠퍼스에서 열린 ‘2025~2026 VEX IQ 한국 챔피언십’에서 초등부 1위를 차지하며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5
마산만에 축구장 약 20개 면적 매립을 계획했던 정부가 그 규모를 대폭 줄이기는 했지만 예정대로 일부 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 계획은 상반기 중에 고시된다.해양수산부는 지난해 9월 결정한 대로 마산만 추가 매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애초 계획했던 14만 1580㎡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경남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0일 도내 곳곳에서 화재와 산불이 잇따랐다.이날 오후 3시 13분께 통영시 용남면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전답 등에 옮겨붙었다.소방당국 등은 헬기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18분께 불을 모두 껐다.같은 날 낮 12시 25분
2025년 연간 지방세 수입이 120조9천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24년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세 수입은 2024년 대비 6조8천억원 증가했다. 이는 행안부가 매년 발행하는 지방세연감 기준 1910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연도별 지방세 수입은 2019년 90조5천억원, 2020년 102조원, 2021년 112조8천억원, 2022년 118조6천억원, 2023년 112조5천억원, 2024년 114조1천억원, 2025년 120조9천억원이다.지난해 주요 세목별 수입 실적을 보면 취득세가 27조5천억원(전년
정부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과정에서 당근 대신 채찍을 꺼내 들었다.단순히 사업 참여 여부로 지원금을 주던 단계에서 벗어나 중증 환자 비중 70% 달성 여부와 외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5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권과 제주도는 제주도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면서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고 예보했다.강풍도 이어지겠다. 제주도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순간풍속 70km/h 이상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8~9도, 낮 최고기온은 13~17도로 예상된다.바
홍종락 기자 = 24일 오후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은 긴급회의를 열고,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4시간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생한 대형 보석 절도 사건의 여파가 결국 관장 사임으로 이어졌다. 지난해부터 거취 논란에 휩싸였던 로랑스 데카르 관장이 퇴진 압박 끝에 자리에서 물러났다.프랑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데카르 관장은 24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이를 받아들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데카르 관장의 결정을 두고 “책임을 인식한 행동”이라고 평가했다.엘리제궁은 이번 사임과 관련해 “루브르에는 새로운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보안 강화와 현대화, 그리고 ‘루브르-르네상스’ 프로젝트
6시간전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청년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의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
2월 24일 문화 지형은 ‘공공의 확장’과 ‘플랫폼의 속도’가 같은 화면에 겹쳐지며, 문화정책의 기준이 다시 묻히는 하루였다. 한쪽에서는 공예·출판·문학처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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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시민들의 암 조기 발견과 사망률 감소를 위해 국가 암검진 등 건강검진에 조기 참여해 줄 것을 권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암이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가 암검진 대상은 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간암 등 6대 암으로, 연령·위험군에 따라 주기가 다르다. 위암은 40세 이상 2년, 대장암은 50세 이상 매년, 간암은 40세 이상 고위험군 6개월, 유방암은 40세 이상 여성 2년,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여성 2년 주기이며 폐암은 고위험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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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지난 20일 군수실에서 봉화지역 건축사회와 군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와 대한건축사협회 간 체결된 중앙 협약을 토대로 봉화군의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복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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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4일 롯데건설이 시공한 ‘청담 르엘’ 보류지 12세대 매각 공고를 냈다. 이번에 매각하는 보류지는 조합이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남겨둔 물량이다. 전용면적 84㎡ 8세대, 한강 조망을 갖춘 최상층 펜트하우스 4세대다.‘잠실 르엘’ 보류지 10세대가 단기간에 완판된 직후 진행되는 만큼 이번 청담르엘 보류지 매각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류지 매각은 일반 분양과 달리 청약 통장이 필요 없으며,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제한 없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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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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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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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된 시장 선거 레이스” 충북 예비후보 등록 첫날 12명 도전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0일 충북 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첫 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시장 예비후보자는 총 12명이다.청주시장 예비후보자로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 상당구 당협위원장 총 4명이 등록을 마쳤다.충주시장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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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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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행정, 특수교육 발전 기여’ 경기도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531명 대상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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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일상사고부터 자연재해까지 촘촘한 안전보험망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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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가 일상 속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에 대비한 안전보험 체계를 운영하며 구민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구민안전보험은 중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는 제도다. 구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며, 사고 발생 지역과 관계없이 보장받을 수 있다. 올해는 사고 원인과 관계없이 일상적인 상해로 인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상해의료비’ 항목을 신설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중랑구 구민안전보험 사고접수센터에 청구하면 된다.자전거보험 역시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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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구민강사 양성과정’으로 평생학습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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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지역사회 평생학습 기반 강화를 위해 실전 중심의 강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2026년 구민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이 과정은 지역 인재를 발굴·양성해 평생교육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한 학습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올해 구민강사 양성과정은 단순한 강사 배출을 넘어, 지역 주민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교육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획돼 강의 기획부터 교수법, 실전 강의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교육 내용은 평생학습에 대한 기본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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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조작단 고소"…김규리,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설에 발끈 [소셜in]
배우 김규리가 자신의 팬미팅이 열렸던 식당이 영업정지를 받았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24일 김규리는 자신의 SNS에 "2월 1일 이하늘의 곱창집에서 정모를 진행했다. 영상을 즐겁게 보신 분들 외에 어떤 사이버렉카가 저격을 하고, 지령받은 사람들이 구청에 민원을 넣은 모양"이라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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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악산자락에 ‘정원 품은 테니스장’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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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지난 23일 관악산 원신지구 내 테니스장 조성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하며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 마무리 여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첫 힐링 인프라 착공을 축하했다. 테이프 커팅과 시삽식에 참여한 박 구청장은 “테니스장이 완공되면 운동하러 오셨다가, 정원에서 잠시 쉬기도 하고 이웃과 인사도 나누는 정원형 생활 체육공간을 즐기시게 될 것”이라며 설명했다.착공식은 테니스장을 포함한 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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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정월대보름 축제’ 28일 개최...달집 태우며 액운 날리고 복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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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구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안양천 신정교 하부 제1·2야구장에서 ‘제24회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월대보름’은 새해 처음 뜨는 보름달을 맞아 한 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명절로, 달집태우기·지신밟기·쥐불놀이·부럼 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양천구는 2000년부터 정월대보름 축제를 개최해 이러한 전통을 이어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매년 3천 명 이상이 참여하는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