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여름방학 기간 다양한 공연·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상상수호대’라는 이름으로 어린이와 함께 공간의 미래를 그리는 어린이 자문단 활동을 신규 운영하는 등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문화·놀이 공간으로서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의 역할을 확대했다고 밝혔다.용인어린이상상의숲은 여름방학 기간 증가하는 가족 단위 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시간을 평소보다 30분 연장하고, 환경 퍼포먼스 , 감성 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놀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