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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콘서트 차량 다섯 번째 ‘콘콘’

1시간전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7시,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역 인근 라페스타 중앙광장에서 ‘찾아가는 콘서트 차량 다섯 번째 콘서트 ’을 개최한다.

라페스타는 최근 잔디밭과 휴식 공간이 새롭게 조성되는 등 보행환경이 정비돼 시민 맞춤형 문화·편의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과 함께 휴식과 문화를 즐기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콘서트 차량 시리즈가 시작된 2024년 이래 다섯 번째 무대다...
​ 2027년부터 선발되는 ‘지역의사’ 490명 중 절반에 달하는 229명이 배정받은 권역 안에서 필수 진료과목 수련을 온전히 마칠 수 없는 구조적 모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교흥 국회의원은 19일 열린 제438회 국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보건복지부의 경직된 ‘중진료권 기준 지역의사 수련병원 지정 체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김교흥 의원에 따르면, 복지부가 추진 중인 지역의사제 배정안 분석 결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동두천시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13일 하봉암동 일원 약 1,300평 규모의 공동경작 논에서‘제초작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 관계자와 농촌지도자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벼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풍년 농사를 위한 공동관리에 힘을 보탰다.이번 제초작업은 모내기 이후 벼의 안정적인 생육을 돕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논에 들어가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벼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 여부 등을 함께 살피는 한편 영농 현장에서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는 18일 오전 10시 화성특례시청 을지연습장에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정명근 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김우재 제51보병사단 168여단 화성대대장, 이기동 화성·오산 재향군인회장, 화성동탄경찰서 관계자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3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주요 일정 보고 ▲최초 상황 보고 ▲국가 중요 시설 대드론 방
영양군은 8월 19일 군수실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 개발업체 ㈜유비와 지역발전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전달식은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운영을 계기로, 사업 초기부터 영양군과 긴밀히 협력해 온 ㈜유비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500만 원의 기부금을 자발적으로 전달하면서 마련됐다.영양군은 전국 최초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관리 시스템을 자체 구축하여 신청·심사·지급·사후관리 전 과정을 전산화 하였으며, 이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2026 청송백자축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송백자 도예촌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지난해 대형 산불로 연기됐던 청송백자축제는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올해 축제는 단순한 도자기 전시·판매를 넘어 500년 동안 이어져 온 청송백자의 역사와 장인의 기술, 청송의 자연과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공예문화축제로 마련된다.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물레체험과 핸드페인팅 체험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청송백자의 제작과정을 가까이에서
반도건설이 안전보건경영 실천을 위해 협력사 임직원의 안전문화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최근 극심해진 기후재난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이번에 진행한 안전문화체험교육은 현장에서 실시하는 교육과 별개로 반도건설과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6년 반도건설의 안전보건목표 추진 계획 중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현장 재해예방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공사 진행 중인 고위험 공종이나 빈번하게 진행하는 주요 공종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교육 대상자는 현장소장과 관리감독자로 안전문화체험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필요성과 사고 위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20.79% 자동연동 방식을 폐지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미래교육과 학교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현행 내국세 연동률 20.79%는 유지돼야 한다”며 “학령인구가 감소한다고 해서 교육재정 수요까지 같은 비율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장미란씨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제주서부경찰서장 등 지휘라인 전원이 대기발령됐다.경찰청은 25일 공지를 통해 “제주서부경찰서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 종결의 지휘 책임을 물어 제주서부경찰서 전·현직 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4명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지휘감독 책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등 감찰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청은 “제주 서부경찰서장의 경우 사건이 최초 접수된 시점 당시 서장과, 현 서장 모두 지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밝혔다.경찰청의 이같은 조치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피지컬 AI 기업 카본식스는 로봇 안전 기술 기업 세이프틱스와 제조 현장 피지컬 AI 양산 적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양사 기술을 결합해 AI가 로봇 작업을 학습하는 단계부터 안전 검증, 규제 대응, 실제 생산라인 적용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양사는 이를 기반으로 올해 실제 제조 현장에서 피지컬 AI 양산 적용 사례를 함께 만들 계획이다.카본식스는 AI 기반 로봇 매니퓰레이션 기술과 비정형 로봇 작업을 빠르
공정거래위원회는 25일 ‘2026년 상반기 경쟁제한적 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하면서 6건 과제에 대한 개선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에는 오랜 기간 구조적으로 경쟁이 제한돼 온 주정유통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등 분야에 무게를 뒀다. 주류제조사와 주정제조사 간 주정 직거래 허용량 추가 확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영업구역 변경·추가 활성화,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중소회계법인의 감사 가능 회사 범위 확대 등 사업자의 시장진입을 저해하거나 사업활동을 제약하는 경쟁제한적 규제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했다.주
한미약품이 로슈 그룹의 자회사인 제넨텍에 기술수출한 비만 치료 후보물질 HM17321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임상 1상 초기 단계에서 성사된 대형 계약에 국내 증권가는 한미약품의 가치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이 전날 제넨텍과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의 독점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 것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가를 상향했다. 다만 이날 오전 11시 54분 기준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31% 내린 47만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6곳을 최종 확정했다. 시는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노후 주거 환경 개선과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검토에 나서자 농어업계가 농수산물 시장 추가 개방과 생산기반 약화를 우려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지난 24일 국회 본청 계단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두 단체는 ▲CPTPP 가입 검토 즉각 중단 ▲농어업 생산기반 투자 확대 ▲통상조약 체결 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보고 의무화 ▲농어촌상생기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 신청자에게 10만달러가 넘는 수수료를 영구적으로 부과하는 규정을 추진한다. 이는 지난해 임시로 도입했다가 법원에서 불법 판
경남 도내 초등학교에서 배드민턴 선수로 뛰고 있는 5명이 ‘2026년 꿈나무선수’에 선발됐다. 이들은 24일부터 강원 인제군 인제다목적체육관과 인제체육관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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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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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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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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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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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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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정조준, 법인 고가주택 사적사용 세무조사 대상 오른 사례들....
국세청이 법인 명의로 취득한 고가주택과 회원권 등을 사주일가가 사적으로 이용하거나 허위 인건비·가공거래 등을 통해 법인자금을 빼돌린 혐의가 있는 50개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국세청이 25일 발표한 ‘법인 보유 고가주택 등 사적사용 제1차 50개 업체 세무조사’에는 법인 명의의 고가주택을 사주일가에게 무상 제공하거나 주택 관련 비용을 법인 비용으로 처리하는 사례가 다수 포함됐다.특히 고가주택 취득과 사적 사용을 매개로 허위 인건비, 가공거래, 특수관계법인 간 부당거래 등을 결합해 법인소득을 축소하거나 법인자금을 유출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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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협력사 안전문화체험교육 및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반도건설이 안전보건경영 실천을 위해 협력사 임직원의 안전문화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최근 극심해진 기후재난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이번에 진행한 안전문화체험교육은 현장에서 실시하는 교육과 별개로 반도건설과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6년 반도건설의 안전보건목표 추진 계획 중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현장 재해예방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공사 진행 중인 고위험 공종이나 빈번하게 진행하는 주요 공종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교육 대상자는 현장소장과 관리감독자로 안전문화체험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필요성과 사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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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AX리더십포럼 개최....AI에이전트 시대 공공AX 방향 제시
더존비즈온은 25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비영리 및 공공기관 소속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37회 AX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행사는 유튜브 채널 ‘더존TV’를 통해서도 생중계됐다.1세션 강연은 이승현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 겸임교수가 맡았다.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AI플랫폼혁신국장 출신 공공 AI 정책 전문가인 이 교수는 ‘AI에이전트 시대, 국가의 전략과 공공AX’를 주제로 국가 차원 AI 에이전트 도입 필요성과 공공부문이 마주한 핵심 AX 과제를제시했다.2세션에서는 더존비즈온 AX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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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AI 캠퍼스' 승부수...수업·연구실·행정까지 AI 입힌다
배충식 한국과학기술원 신임 총장이 'AI 캠퍼스' 구축에 시동을 건다. 전 교과목에 AI 활용 체계를 도입하고 신입생부터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기업과 함께하는 'AI 자율랩'을 확대하는 등 교육부터 연구·행정까지 대학 운영 전반을 뜯어고친다.배충식 총장은 지난 24일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본이 강한 글로벌 혁신 선도대학' 비전 실현을 위한 실행과제를 공개했다.앞서 배 총장은 지난 10일 취임식에서 ▲모두의 AI ▲혁신적 연구·창업 ▲효율적이고 열린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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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눈높이 맞는 공모펀드 투자위험 안내 '펀드 핵심위험 표준안' 도입
’25년 해외 부동산펀드 전액손실 사태를 계기로 소비자 보호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사전예방적 보호방안으로서 공모펀드 신고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이에 금융감독원은 해외 부동산펀드의 설계·제조 단계부터 투자자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운용사 자체점검 및 위험 안내를 강화했고,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위험 안내를 위해 소비자 Blind Test 실시, '공모펀드 신고서 기재 개선 T/F' 논의 및 소비자단체 의견을 수렴해 ‘펀드 핵심위험 표준안’을 도입한다.(’26.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