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는 18일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에서 안양수 서장, 각 과장, 지능범죄수사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부평세무서는 3월 5일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일일 명예세무서장, 일일 명예민원실장, 유공공무원 등 내외빈을 초청해 성실납세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상자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축하영상 상영, 모범납세자 표창장 전수, 세무서장 감사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전 서장은 인천지방국세청장 표창, 부평세무서장 표창, 세정협조자 표창을
도봉세무서는 4일 오전 10시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이해 1층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모범납세자·세정협조자 등 표창 수상자, 외빈 및 축하객과 도봉세무서 직원 등 약 9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가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적으로 포상을 받았으며, 유공공무원 및 30년이상 장기근속직원 5명에 대한 표창장과 근속기념패 수여가 있었다.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는 우리나라 귀금속
용산세무서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김상원 서장은 "성실납세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신 수상자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면서, "앞으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모범납세자들이 사회적 존경과 실질적인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은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용산세무서 모범납세자는 오프스크린, 용우상사·광일, 주식회사 케이에스메이트와 이문원한의원이 국세청장상, 웰릭스
충남 홍성경찰서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 선거에 대비해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등 선거사범을 단속하고, 안정적인 선거 치안을 확보하고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여 24시간 단속체제에 돌입했다. 홍성서는 18일 서장 및 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6월 3일까지 85일간 운영하며 선거범죄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검찰·선관위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선거사범에 대해 총력 대응한다. 특히 홍성서는 5대 선
서광주세무서는 3월 5일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크게 이바지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초청해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홍영표 서장은 축사에서 "성실납세 및 국가재정에 기여하신 수상자분들께 축하드리고 다시한번 감사 마음 전한다"면서 "서광주세무서는 앞으로도 납세자 위한 국세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식회사 대원축산 이종필 이사가 일일 명예 세무서장으로 위촉됐고, 감병용 세무사가 일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위촉되어 세무행정과 납세자에 대한 지원제도 등을 소개받고
논산소방서는 20일 오전 10시 서장 집무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화재 현장에서 초기 진화와 신속한 신고로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서장상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해당 유공자는 지난 19일 논산시 연무읍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확산 방지에 큰 역할을 했다.당시 이웃주민 박래성씨와 박종철씨는 화재 발생 사실을 확인한 뒤 출입문을 열고 내부로 진입해 수돗물을 이용해 초기 진화를 하며 화재가 확대되지 않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부천세무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월 5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에서는 모범납세자 9명, 세정협조자 3명, 유공공무원 1명, 장기 재직 공무원 5명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날 주식회사 컴길 문정훈 대표이사, 세림세무회계 임정아 대표세무사가 각각 일일명예서장과 일일명예민원실장으로 위촉되어 직접 결재와 민원 상담 업무를 수행했다. 양순석 서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모범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보호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
울진해양경찰서가 3월 16~27일까지 2주 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내부 소통 강화를 위해 ‘지휘관과 소통·공감하는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정기 인사발령 이후 조직 내 화합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계장, 함·정장, 파출소장, 선임반장 및 서무 등 주요 간부와 실무자들이 참여한다. 서장실에서 부서별 순차적으로 실시되는 간담회는 서장부터 부서장, 실무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올 한해 업무방향 논의 공유하고 특히, 각 기능별 주요 현안과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자
울진해양경찰서 배병학 서장이 4일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에 맞춰 해양사고 선제적 대비를 위한 구조대 훈련을 참관했다. 구조대 훈련 참관은 해양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구조대원들의 실전 수중 수색 역량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배 서장은 훈련 과정을 세밀하게 지켜보며 보완 사항을 체크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구조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배병학 서장은 “반복적인 실전 훈련만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며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 동안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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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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