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남해·함안·산청군 기초단체장과 사천·밀양·산청 등 광역의원 후보를 확정했다.도당 공관위는 남해군수 후보에 류성식 새남해농협 조합장을, 함안군수에 조영제 경남도의원을, 산청군수에 유명현 전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을 각각 후보로 확정했다.공관위는 이와함께 사천1 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 사천2 최갑현 전 사천시의회 의장, 밀양2 민경우 전 밀양시 새마을회 지회장, 거창1 박주언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거창2 공재권 전 경찰청 총경, 산청 신종철 경남도의회 의원, 함양 권대근 함양군의회 의원,
3시간전
문기철 제주경찰청 여성보호계장이 총경 승진자로 내정됐다.경찰청은 2026년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로 문 계장이 포함된 명단 102명을 23일 발표했다. 총경은 시·도경찰청 과장급, 일선 서장급으로 ‘경찰의 꽃’으로 불린다.문 계장은 1997년 제주대학교를 졸업한 후 같은 해 순경 공채로 입직해 제주경찰청 홍보계장, 생활질서계장을 거쳐 경정 승진 후 112상황실 상황팀장, 제주동부경찰서 경무과장 등을 지냈다.
문기철 제주경찰청 여성보호계장이 총경으로 승진한다.경찰청은 23일 총경 승진 예정자 10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이번 승진자 명단에서 제주청에서는 문 계장이 이름을 올렸다. 1997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한 문 계장은 제주경찰청 112상황실 상황팀장, 동부경찰서 경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그동안 미뤄져왔던 경찰 총경급 승진 인사가 마침내 23일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청은 22일 전국 시도경찰청장으로부터 총경 승진 후보 추천을 받았다.경찰청은 이날 승진심사위원회를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 심사 결과는 23일 발표될 예정이다.통상 연말·연초 이뤄지던 총경 승진 인사가 올해는 이례적으로 수개월째 미뤄졌다. 이런 까닭에 일선 경찰서장과 각 시도경찰청의 주요 보직 인사가 나지 않으면서 실무를 맡은 일선 직원들 사이에서 한숨 섞인 목소리가 나왔다.4개월가량 미뤄지던 인사가 단행되면서 충북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중구,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 시행…참여하면 대구로페이 인센티브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해양수산부
◇ 임원 임명▲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남기헌 ◇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원면 자원봉사대, 반찬 봉사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자원봉사대는 23일 돼지불고기, 오이소박이 등의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분평동 자원봉사대, 취약계층에 반찬 전달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자원봉사대는 23일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병무청, 지현중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충북지방병무청은 23일 충북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된 지현중 요원을 표창했다. 지현중 요원은 복무기간 동안 단 한차례의 지각이나 결근 없이 근무를 수행하며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충북병무청 관계자는“화려한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의 성실함과 책임감”이라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모여 어르신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상당경찰서, 관계성 범죄 대응 FTX 훈련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22일 실제 신고 사례 기반으로 구성한 관계성 범죄 대응 FTX 훈련을 진행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법원, 삼성바이오 파업 부분 제동 걸었지만 … 노조 "그대로 파업"
법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예고한 전면 파업에 제동을 걸었다. 인천지방법원 민사합의21부는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노조를 상대로 낸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법원은 "노조가 쟁의 행위 기간 중 조합원이나 제3자로 하여금 해동된 세포주의 변질이나 부패 방지 작업을 중단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 1인당 격려금 3,000만 원, 영업이익의 20% 성과급 지급, 3년간 자사주 지급 등을 요구하며 사측이 이를 받아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