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사건 허위종결 사건으로 인해 지휘라인 4명이 대기발령되며 공석이 된 제주서부경찰서장에 박철균 총경이 임명됐다.제주경찰청은 제주서부경찰서 신임 서장에 박 총경이 오는 1일자로 임명됐다고 31일 밝혔다.1998년 경찰대학 14기로 경찰 생활을 시작한 박 총경은 남대문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인천경찰청 범죄예방계장,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경찰대학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앞서 경찰청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종결의 지휘 책임을 물어 초에 사건이 접수됐을 당시 서부경찰서장과 현재 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4명
제주서부경찰서장에 박철균 총경이 1일 취임했다.경찰청은 제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과 60대 남성 실종 신고가 허위 종결된 사건과 관련, 최근 제주서부경찰서장이 직위 해제됨에 따라 지도부 공백 차원에서 박 총경을 제18대 제주서부경찰서장으로 임명했다.박 제주서부경찰서장은 1998년 경찰대학 14기로 경찰에 입문해 서울 남대문경찰서·강서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인천경찰청 범죄예방계장·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경찰대학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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