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김안과가 17일 충북 도내 병·의원 중 제1호 ‘씀씀이가 바른 병원’에 이름을 올렸다.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이날 청주김안과에서 ‘씀씀이가 바른 병원’ 현판전달식을 열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두은 청주김안과 대표원장, 서상진 녹내장센터장, 조지안 총괄부장 등이 참석했다.‘씀씀이가 바른 병원’은 지난 2021년 대한병원협회와 대한적십자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된 병원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충북 지역 병·의원 중에서는 청주김안과가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가입으로 청주김안과는 복지 사각지대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병설유치원이 지난 24일 유아들의 전통문화 이해와 바른 예절 습득을 위한 “서당훈장님 놀이”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유아들은 옛 서당의 모습을 재현한 환경에서 훈장님과 학동이 돼 인사 예절을 배우고, 바른 자세로 앉기, 큰 소리로 글 읽기 등의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전통 소품을 활용한 역할놀이를 통해 옛 선조들의 생활 모습과 배움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훈장님처럼 앉는 게 재밌어요!” “친구랑 같이 글 쓰는 게 신기했어요!”라며 즐거운 반
더불어민주당 연종석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22일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는 바른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연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도안면 석곡리 연병호 항일역사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증평의 자부심이자 독립운동의 상징인 연병호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겠다”고 다짐했다.이어 지역 내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듣는 ‘골목경제 현장 행보’에 나서면서 “증평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앞에 서 있고 우리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김천시가 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행정 언어 사용을 정착시키고, 친근하고 명확한 소통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언어는 공공기관이 국민을 대상으로 사용하는 공식적인 말과 글로, 행정 서비스의 이해도와 신뢰도를 좌우하는 요소다. 그러나 행정 현장에서는 여전히 전문 용어와 외래어, 축약어 등이 사용되면서 시민들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김천시는 국립국어원과 협력해 공공언어 사용 역량을
 한국서부발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시행하는 ‘공공기관 공문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서부발전은 문체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등의 공문서 등 평가 결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공기업 군 가운데 최고 성적을 냈다고 11일 밝혔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해마다 공공기관과 시도교육청의 보도자료를 평가한 뒤 결과를 발표한다. 2025년 평가 대상은 서부발전 등 331개 공공기관과 17개 시도교육청이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지난해 3월
김만식 기자 = 인천시설공단 가족공원사업단은 지난 3일, 기간제근로자 40여 명의 현장 배치에 맞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포항 유강유치원은 18일 유아를 대상으로 ‘안녕이의 마음의 인사’ 활동을 실시해 바른 인사법과 예절을 배우고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 문화를 체험하며 배려의 의미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다대오지파는 최근 지역 기독교계·불교계 등 종교인 및 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화, 바른 이해’를 주제로 교류 행사를 갖고 서로의 신앙과 가치를 공유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의 공공언어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농어촌공사는 1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등의 공문서 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공문서 등 평가는 공공기관의 쉽고 정확한 우리말 사용을 확산하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의 ‘2025년 공공기관 공문서등 평가’에서 최고 ‘우수’ 등급을 받았다.‘공공기관등의 공문서등 평가’는 공공기관의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보도자료 등 공문서의 언어 사용 실태를 점검·평가하는 제도다.2025년 평가는 전국 331개 공공기관과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각 기관 누리집에 게시된 보도자료를 중심으로 용이성과 정확성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등급으로 구분했다.소진공은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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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 봉투 대란 없다… 정부 “공급 충분·가격 인상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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