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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3기 청춘어람단 발대식 개최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제3기 청춘어람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청춘어람단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이 청춘어람단 공무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제3기 청춘어람단은 근무 경력 5년 이하의 2~30대 공무원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MZ세대 공무원들과 간부 공무원 간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젊은 시각이 반영된 건강한 조직문화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 △시정연구 동아리 △도전! 혁신 골든벨 △...
충북 음성향교가 5일 음성읍 유림회관에서 병오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승인, 장의 선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수 전교는 “음성향교는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과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유림회원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향교는 전통예절교육과 도덕성 회복 교육, 유림대학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전통 유교문화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충북 음성군이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근로자 43명, 농업인 11명, 소상공인 4명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사업 규모는 예산과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충북행복결혼공제는 도내 미혼 청년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 소상공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결혼 장려를 통한 출생률 제고와 중소기업 장기근속 유도, 청년 농업인·소상공인 복지 증진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
  충북 괴산군은 청년들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자 ‘2026년 인구감소지역 결혼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혼인 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인구감소지역의 결혼을 장려하고 청년 세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1일부터 12월11일까지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다. 요건을 충족한 대상자에게는 부부당 1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중 1명 이상은 괴산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부부 중 1명 이상은 초
경찰이 지난해 충북 단양 남한강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상·하반신 절단 시신을 감식한 결과 범죄 정황이 발견되지 않아 사건을 종결했다. 충주경찰서는 단양 남한강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해 부검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DNA 감식 등을 진행한 결과 타살 등 범죄 정황이 발견되지 않아 입건 전 조사 종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17일 충주시 소재 부유물 처리업체 집하장에서 “하천 부유물에서 사람의 하반신이 나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이 업체는 단양 남한강에서 수거한 부유물을 충주 집하장으로 운반해
충북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원담당자 보호 지표가 별도로 분리·강화되고, 민원전화 전수 녹음과 통화 권장시간 설정 등 신규 항목이 도입됐다. 평가 결과 음성군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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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충남도와의 행정통합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주민투표' 카드를 공식화했다. 국회 입법과정에서 제기된 자치권 훼손 우려와 지역 내 숙의 부족 논란을 주민 판단에 맡기겠다는 입장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주민투표 실시를 행정안전부에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주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세종시보건소가 오는 24일까지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고 쉽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 시민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바쁜 일정으로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워치를 무상으로 제공한 뒤 24주간 총 3회에 걸쳐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참여자가 워치를 착용하고 앱을 통해 매일 운동량과 식단을 입력하면, 보건소 전문가가 정기적인 건강상담과 운동지도, 영양관리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한다. 성실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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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실력으로 하남의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오후석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1일 하남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오 부원장은 이날 하남시청 인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말이 아닌 결과로 하남을 바꾸겠다”며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화투자증권이 디지털자산 시장 제도화 흐름을 정리한 ‘디지털자산 정책 인사이트’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미국·유럽·한국 등 주요국의
코레일유통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정산 대금 263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코레일유통은 최근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명절 전 자금 부담을 덜고 상생 협력과 동반성장 실천을 위해 이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코레일유통은 오는 12일 1170여 개 협력사 대상 263억 원을 지급한다.조기 지급 항목은 2월 말 정산 예정이던 납품 원가와 매장 운영 원가 등으로 지급 시기를 최대 17일가량 앞당긴다.지급 대상은 전국 철
경남도와 경남메세나협회가 기업과 힘을 모아 예술단체에 지원한다. 경남메세나협회는 다음 달 5일까지 ‘2026 경남 중소기업 예술지원 매칭펀드’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예술단체의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기업과 예술단체가 동반관계를 이루도록 장려하고,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 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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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음미 기자 = 전주시가 2026년 한 해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과 함께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한 도심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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