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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유학생 60여명과 전주 한옥마을 문화탐방

목원대학교 경영학부 외국인 유학생들이 전통문화 체험을 했다.

목원대 경영학부는 외국인 유학생 60여명과 함께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유학생들에게 교실 밖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교수와 학생 간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고 마을 곳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한국 전통복식과 생활문화를 경험했다.

점심에는 전주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 등을 함께 먹으며 한국 음식문화도 체험했다.

대학 관계자는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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