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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은 20일 청주청원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현안을 공유하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치안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충북경찰청·청주청원경찰서 직원, 시민 등 9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25년 충북경찰청 주요 치안 성과 △최근 범죄 동향과 대응 방안 △추진 중인 치안 정책 등이 공유됐다.이종원 청장은 “경찰 치안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어야 한다”며 “시민들께서 주신 개선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깊히 검토해 답을 찾을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
◇총경 전보△신동일 홍보담당관 △오용래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변재철 치안정보과장 △목성수 수사과장 △이두한 형사기동대장 △박기성 범죄예방대응과장 △권현정 범죄예방대응과 △조성수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병노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안형배 〃 △송해영〃 △허태규 여성청소년과장 △이용두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전귀성 청주상당경찰서장 △윤치원 청주청원경찰서장 △박희규 제천경찰서장 △권효섭 단양경찰서장 △이동기 옥천경찰서장
충북 청주시는 4억9000만원을 들여 어린이 보호구역 8곳과 교통사고 발생 위험지역 8곳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다. 시는 충북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대상지를 확정한 뒤 현장 여건을 반영해 오는 10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무인교통단속장비는 규정 속도 준수와 안전운전을 유도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경찰상 구현'을 실천적 과제로 삼아 일하겠습니다”.신임 이동기 충북 옥천경찰서장은 “평온한 지역사회 질서 확립과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당당한 경찰상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존중과 배려,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는 직장문화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경찰대 14기 출신으로 총경 승진 후 충남경찰청 치안지도관과 충북경찰청 112상황팀장등을 역임하고 이번에 일선 서장으로 부임했다./옥천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충북경찰청은 연말을 맞아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29일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전달된 성금은 도경찰청 소속 직원들의 참여로 모금됐으며 충북육아원, 청주에덴원, 은빛양로원 등 관내 복지시설 3곳에 전달됐다. 이종원 청장은 “연말을 맞아 직원들의 참여로 마련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북경찰청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추리소설이나 만화, 배우 권상우 주연의 영화로 접했던 탐정을 충북에서도 만날 수 있다.경찰대 출신의 총경급 전직 충북경찰청 간부와 국가정보원 출신의 정보관으로 구성된 민간 종합 컨설팅 법인이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에 사무소를 내고 출범했다.행정사 업무와 탐정 업무를 함께 수행하게 되는 이른바 탐정사무소인 ‘에이앤아이파트너스㈜’다.국내에서는 아직 탐정업이 제도의 틀 안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하지만 개인 간 분쟁이나 기업 내부 문제 등과 관련해 사실 확인 업무를 대행하는 서비스업으로서 탐정업은 이미 존
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이달 1일부터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이는 가운데 충북경찰청의 한 간부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뒤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충북 옥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충북경찰청 소속 A 경정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A 경정은 지난 18일 옥천군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적발 당시 A 경정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 경정을 직위해제하고,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4일 22대 총선 때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자금으로 운전기사의 급여를 지급한 혐의로 이재한 더불어민주당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위원장을 불구속 송치했다.이 위원장은 2023년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총선 선거운동을 하면서 운전기사의 급여 2000여만원을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를 통해 지급한 혐의를 받는다.정치자금법상 정치자금의 수입과 지출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된 회계책임자를 통해 이뤄져야 한다.앞서 경찰은 이 위원장의 운전기사로부터 이같은 내용에 대한 고소
제주 호화 연수와 관련해 교비 유용 의혹을 받는 김용수 전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이 검찰에 넘겨졌다.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김 전 도립대 총장과 교수 4명, 교직원 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김 전 총장은 2024년 7월과 지난해 2월 세 차례에 걸쳐 제주, 부산, 강원 연수를 다녀오면서 교비 6000여만원을 부정하게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이들은 연수 참여 인원을 임의로 늘려 경비를 부풀린 것으로 전해졌다. 숙박비와 교통비 등을 원래 가격보다 2∼3배 이상 부풀리기도 했다.경찰
충북경찰청은 30일 우암홀에서 2025년 하반기 정년 퇴임식을 열었다.이날 퇴임식에서는 30년 이상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충북청 소속 김기영 총경, 강기철 경감, 김태형 경감, 민철기 경감, 우상협 경감 등이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을 비롯해 퇴임자 가족과 지인, 직원들의 축하속에 명예롭게 퇴임했다.퇴임식 행사는 경찰대학 악대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퇴임자 재직 기념 영상 상영, 포상 및 재직기념패 수여, 청장 축사, 동료 송별사, 퇴임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이종원 청장은 “오랜 시간 묵묵히 현장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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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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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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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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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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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각남면은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각남면 새마을부녀회원과 면 직원 등 20여 명은 관내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최근 강풍으로 인해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에 흩어진 비닐과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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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면에서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 참여가 이어지며, 전년도보다 성금 기탁액이 증가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자인면 체육회와 안뜨레봉사회를 비롯해 봉사·종교·기업·문화예술 단체 등 다양한 지역민의 동참이 있었다. 자인면체육회와 안뜨레봉사회는 각각 50만 원을 기탁했으며, 자인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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