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와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일 서귀포시청 별관 4층 별넷마당에서 읍면동 방범활동 강화를 위한 민관경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지구대·파출소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인구와 치안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청라3동을 담당할 파출소 신설이 추진된다. 17일 인천서부경찰서는 올해 인천경찰청에 가칭 ‘청라3파출소’ 신설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청라1·2·3동은 청라지구대 한 곳이 담당하고 있다.
경북 의성 지역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의성경찰서가 마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통안전 예방활동을 본격 강화한다.의성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지구대·파출소 지역경찰과 일선 관서장까지 교통안전 홍보·교육에 참여시키며 사고 예방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주민자치위원회는 7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중앙탑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자치위원들을 비롯해 중앙탑면 파출소, 행정복지센터, 학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했다.참여자들은 학생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 등 홍보물품을 직접 나눠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제주의 한 경찰관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과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전보조치됐다.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도내 모 지구대 소속 ㄱ경감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과 성적인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경찰은 ㄱ경감을 다른 파출소로 전보조치했다. 또, 경찰은 ㄱ경감에 대한 감찰도 진행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감찰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말했다.
서귀포시 문섬의 작은섬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 중 실종됐던 다이버 2명이 무사히 구조됐다.17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께 레저기구인 A호를 타고 문섬의 작은섬 인근에 도착해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다이버 5명 중 3명은 입수 후 정상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왔다. 그런데 오전 10시10분 전후 출수할 예정이던 2명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자 A호 선장이 자체 수색을 벌이다 10시49분께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서귀포해경은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 제주해양특수구조대를 현장에 긴급
서귀포시와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일 서귀포시청 별관 4층 별넷마당에서 읍면동 방범활동 강화를 위한 민관경 합동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지구대·파출소, 읍면동,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주민자치경찰대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관·경 공동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최근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행정과 경찰, 민간 방범단체가 함께하는 입체적이고 촘촘한 읍면동 방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서귀포시와 서귀포경찰서가 공동으로 주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서귀포경찰
포항시 장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는 27일 장기면 휴경지 일대에서 ‘사랑의 고구마캐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올 봄 장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 휴경지를 이용한 고구마심기 행사 진행에 따라 파종한 고구마를 수확하기 위함이며, 이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장기면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이 모여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고구마캐기를 통해 수확한 고구마는 400kg에 이르며, 고구마는 관내 파출소, 119지역대 등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동영 장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마을 유휴부지를
태안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14시35분경 태안군 원북면 민어도 갯바위 고립자 5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25일 13시51분경 민어도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고립 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신고 접수 즉시 학암포 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급파하고 동력 구조 보드와 민간 모터보트 합동으로 고립자 5명을 무사히 구조하였다. 구조된 고립자는 민어도에 물놀이 차 입도하였다가 물때*를 인지하지 못하고 고립된것으로 확인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신동성 안전관리계장은 “서해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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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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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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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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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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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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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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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보안 연동을 강화하고 자율형 AI 에이전트 실행 행위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24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프리즈마 AIRS 런타임 보안을 구글 클라우드 에이전트 게이트웨이와 연동해 에이전트 도구 호출과 외부 시스템고과 연결을 모티너링한다.자율형 AI 에이전트는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정보를 기억하며 사람 추가 지시 없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그런 만큼 보안 기준도 프롬프트와 응답 점검을 넘어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까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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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엔 상어 '부캉이'…베네치아엔 돌고래 '밈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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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에 나타난 상어가 '부캉이'로 불리며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도 1년 넘게 돌고래 '밈모'가 머물며 주민과 관광객의 이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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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추경호 시장, 귀성객 직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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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 오후 1시 동대구역을 찾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직접 맞이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추 시장은 이날 동대구역 역사에서 귀성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먼 길 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환영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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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낙동강, 대구의 미래를 품은 ‘명품 수변공간’으로 대전환 - 시민의 일상을 문화‧레저‧스포츠로 채우는 대구의 대표 명품 수변공간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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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의 젖줄인 금호강과 낙동강을 시민 삶에 밀착된 명품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금호강·낙동강 명품하천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기존의 친수시설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금호강과 낙동강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레저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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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덮쳐 전기 끊겨도 전쟁 연습"…美 '군사 전초 기지' 괌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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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