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가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소프트웨어 융복합 부문 대상을 받았다.목원대 SW중심대학사업추진단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을 중심으로 학사 구조를 개편하고 실감형 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을 추진해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목원대는 2030년까지 6년간 총 62억원을 투입해 AI·SW 기반 융합교육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AI·SW융합대학’을 신설하고 3개 융합전공과 1개 연계전공을 설치했다.SW중심대학 참여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AR·VR·XR전공, AI융합콘텐츠전공, 콘텐츠플랫폼
목원대학교 학생들이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현안에 해결책을 제안하는 혁신 활동에 나선다. 목원대 RISE사업단은 지역현안 해결과 ‘꿀잼도시’ 조성을 위한 대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목원펀맨’을 운영한다. ‘목원펀맨’은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결된 문제를 발굴·해결하기 위한 콘텐츠와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지역연계형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지역축제와 문화콘텐츠 기획,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분석, 글로벌 협업, 인공지능 활용 리빙랩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과제를 청년의 관점에서 살핀다. 이를 위해 교원과
목원대학교가 문화예술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연주자를 위한 실전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목원대 콘서트홀과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 진행됐다.학생들이 공연 무대와 운영 현장을 경험하며 전공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54명의 학생들은 목원 피아노 페스티벌을 비롯해 마스터클래스, 정기연주회, 특별기획 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 무대에 참여했다.온라인 교육에서는 음악 콘텐츠 기획과 음악·과학 융합 분야
목원대학교가 2026 펜 아톤 아이디어 캠프를 열었다.캠프는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 콘텐츠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토록 마련됐다.참가 학생 30여명은 팀별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한 뒤 아이템 브리프 작성, 인공지능 활용 결과물 제작, 투자유치용 발표자료 구성, 성과 발표 등을 수행했다.각 단계에서는 창업 전문가들의 멘토링이 이뤄졌다.학생들은 생성형 AI 등을 활용해 아이디어 단계의 구상을 창업 아이템과 비즈니스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웠다.캠프 기간에는 충남 보령지
목원대학교가 시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는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이포넷, 펄스나인, 에스엘더블유랩, C3V, 델브, ㈜트루라이트코리아 등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인공지능, 디지털자산, 블록체인, 콘텐츠, 법률·제도화, 글로벌 플랫폼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목원대의 시민 평생교육 사업에 협력키로 했다. 목원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초광역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민과 학습자의 수요에 맞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재교육을 뜻하는 리스킬과
목원대학교 중앙도서관이 ‘2026 전자정보박람회 지성의 연못 축제’를 열었다. 박람회는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학술 데이터베이스와 전자책, 온라인 강의 등 전자정보 자원의 활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 도서관이 구독하는 온라인 학술 자원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행사는 학생 참여를 높이기 위해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접수 후 학술 데이터베이스, 전자책, 인터넷 강의 등으로 구성된 17개 부스 가운데 8개 이상
목원대학교가 대전역 거리급식 현장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 목원대는 이희학 총장과 학생·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들이 대전역 광장에서 벧엘의집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사회선교센터 벧엘의집은 1998년부터 대전역 일대에서 노숙인 등을 위한 무료급식과 자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목원대는 2022년 9월 이희학 총장 취임 이후 매 학기 대전역 거리급식소를 찾아 배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벧엘의집 관계자들과 함께 배식 준비부터 식사 제공, 주변 정돈 등을 맡았다. 목원대는 이번 봉사를 건학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이 목원대학교 이희학 현 총장을 제11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감리교학원은 이사회를 열고 이희학 현 10대 총장을 목원대 제11대 총장 선임을 의결했다.이로써 이희학 총장은 제10대에 이어 제11대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이희학 총장은 그동안 학사 구조 및 교육과정 개편,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 국제화 전략, 지역사회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하며 대학 혁신의 기반을 다져왔다.이 총장은 목원대 신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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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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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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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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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7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징수’와 ‘지원’ 투트랙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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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다음 달 6일부터 11월 2일까지 100만 원 이하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와 복지 지원 연계를 수행하는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체납액 징수 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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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주정차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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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다음 달부터 ‘주정차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7월 한 달간은 시범운영 기간으로 종이 고지서와 모바일 전자고지를 동시에 발송하고 8월부터는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기존 종이 우편 고지서 대신 차주 명의의 휴대전화로 주정차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를 받아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