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의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목원대 사범대학은 최근 3년간의 교육과정 운영, 실습형 교육, 학생지도, 교육환경, 교육성과 등 전 영역에 걸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교육부는 사범대학 등 교원양성기관이 스스로 교육 여건과 교육과정을 개선토록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정기 진단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진단은 전국 교원양성기관 256개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목원대는 1969년 음악교육과 설립을 시작으로 대전지역 교원양성의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