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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설 맞이 위문품 전달

산청군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8곳과 예비군지역대에 위문품을 전달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

지난 4일 김수한 의장과 각 지역구 의원들이 의회를 대표해 이웃과 함께 명절을 보내고자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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