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청은 부산항만공사, 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의 3자 협약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학습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2025년 『꿈 실현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부산항만공사가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동구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습에 매진할 수 있는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부터 연간 1,5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면서 매년 추진되고 있다.이러한 후원금을 바탕으로 동구청은 지원 대상 가정을 발굴하고, 동구종합사회복지
문음미 기자 = 장흥군 김성훈 이비인후과와 중앙약국이 14일 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해 1,
국제로타리 제3721지구 울산상록수 로타리클럽이 지난 12일 지역의 한 식당에서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중울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4일 울산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천창수 교육감과 최병진 중울산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1동은 마제야에서 지난 12월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마제야는 마제소바
통영시 미수동 주민 박순희 씨가 지난 24일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장학금 15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박순희 씨는 앞선 기탁에 이어 다시 한번 장학금을 전달하
㈜우성하이텍이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저소득가정 학생 대학 등록금 부담을 줄이고자 후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재우 대표는 “학업 의지는 있지만 경제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현희 기자
대구 동구 신암2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 청소년 5명에게 30만원씩 총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암2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매년 홀몸어르신 야쿠르트 배달, 명절 떡국 나눔 등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사업은 지역 내 한부모·다문화가정 등에 도움을
사단법인 글로벌쉐어가 26일 인제군 취약계층을 위해 270만 원 상당의 목토시를 기탁했다.사단법인 글로벌쉐어는 2017년 설립된 국제구호 NGO로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과 저소득가정,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생필품, 교육, 의료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를 포함한 여러 지자체 및 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 기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기탁 물품은 인제군 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분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충남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관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25가구에 ‘작은 꾸러미’를 전달했다. ‘작은 꾸러미’ 사업은 매월 1회 관내 후원업체로부터 식품을 지원받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협의체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복지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남상마을 윤배희 이장이 즉석국을, 원단팥빵이 단팥빵을, 삼육영어조합법인이 조미김을, 바른먹거리영농조합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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