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필리핀 오로라주 공직자단 춘천 방문…재난·복지·환경 행정사례 공유

3시간전
필리핀 오로라주 공직자 방문단이 지난 7일, 춘천을 찾아 재난 대응체계와 노인복지,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펴봤다.

이번 방문은 순복음춘천교회 초청으로 마련됐다.

아리엘 사투르노 비통 마리아 오로라 시장과 노엘 C. 둘라이 마리아 오로라 부시장, 레트 로난 T. 앙가라 발레르 시장을 비롯한 오로라주 공직자와 관계자 등 약 20명이 춘천을 찾았다.

방문단은 먼저 춘천시청을 찾아 시의 재난 대응체계와 통합관제센터 운영 현황을...
양구군이 접경지역의 열악한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를 요청하고 나섰다.김왕규 양구군수는 지난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김민재 차관을 만나 접경권 발전사업과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특별교부세 지원 등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이번 면담에서 양구군은 특히 두타연 일원의 민통선 북상을 비롯해 지역의 생활SOC 확충과 관광·치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두타연 일원의 민통선 북상은 양구의 대표적인 안보·관광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
경동대학교가 지역 문화기관과 손잡고 대학의 전문 교육역량과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결합한 지역 맞춤형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경동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는 지난 2일, 경동대 앵커사업단에서 ‘강원앵커 사업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이 각각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해 새로운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직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
동해지역 체육계가 오는 12월 23일 치러지는 민선9기 이정학 시정 첫 동해시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조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아직 선거까지 3개월 이상 남았지만 지역 체육계 안팎에서 후보군이 거론되는 등 물밑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이 같은 가운데 동해시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와 관련한 기부행위 제한·금지 사항을 각 종목단체에 안내하며 선거 관련 위법행위 예방에 나섰다.동해시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동해시체육회장 선거의 기부행위 제한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선거일인 12월 23일까지다. 이는 임기만료일인 2027년 2월
한국철도공사 태백역이 철도 이용객을 위한 문화공간을 넘어 지역 관광을 알리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태백역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국립공원공단 태백산사무소와 함께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10일간 태백역 맞이방에서 ‘태백산 국립공원 지정 10주년 기념 사진전’을 열었다.이번 전시는 태백산의 국립공원 지정 10주년을 기념하고, 태백을 찾는 철도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태백산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풍부한 자연 생태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열차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에도 태백의
강원랜드가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항해를 시작했다. 제11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도균 대표이사는 첫 공식 일정으로 태백 순직산업전사 위령탑을 찾아 산업전사들의 넋을 기리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이어 취임식에서는 강원랜드를 수익성과 공공성을 갖춘 ‘글로벌 공공형 복합리조트’로 탈바꿈시키고, 폐광지역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강원랜드는 지난 2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김도균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열고 공식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강릉시의회가 제332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 현안 해결과 강릉의 미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강릉시의회는 9월 1일,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오는 22일까지 2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허병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가 지난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강릉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허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지난 정책을 점검하는 시간을 넘어, 강릉의 다음을 준비하는 출발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제14대 보험개발원장에 취임했다. 유 신임 원장은 인공지능과 첨단산업 시대에 AI 기반 위험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보험산업의 미래 방향을 주도적으로 찾아 필요한 데이터·기술·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페이스세터' 역할을 강조했다.페이스세터는 마라톤에서 선두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자를 뜻한다.보험개발원은 유재훈 제14대 보험개발원장이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유 신임 원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업무에
서귀포시는 삼달2리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지역 특화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삼달2리 마을단위특화개발사업’이 공사 착공에 들어갔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은 ‘삶의 여유를 즐기는 다시 찾는 바다 꽃마을’이라는 비전 아래, 공간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 간의 화합을 이끌어내 공동체 의식이 한층 강화된 마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지난 2023년부터 세부기획과 기틀을 다져온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20억 원이 투입되며, 이번 착공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모든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주요사업
1시간전
지난 주까지도 뜨겁고 습한 공기에 헉헉댔는데, 그런 기억이 햇살에 바래지듯 이번 주 내내 찬 바람이 저녁 공기를 식혀주고 있다. 이 쾌적하고 행복한 순간이 짧을 것임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벌써 아쉽다. 그리고 스치는 찬 공기에 다가올 겨울을 벌써 의미 없이 걱정하고 있다.마지막 연재의 글을 쓰기 위해 그해 겨울의 기억을 뒤적이며, 월미도 앞 바닷가, 볼을 때리는 고통스러운 찬바람의 기억 때문인지도 모르겠다.인천 앞 바다엔 월미도가 있다. 그 해 겨울 월미도에 인천해양박물관이 개관하였고, 영광스럽게도 인천 작가로 초대되어
디지털익스트림이 최근 '워프레임'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한국 유저들과 처음으로 실시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개발진은 이번 일정에 대해 한국과 중
1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두암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보면서 쉽게 이해되지 않는 대목이 있다. 왜 LPG 충전소 바로 앞에서 화기작업을 해야 하는가 하는 점이다.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348억 8천500만 원, 해당 6구간 공사비만 4억 4천700만 원에 이른다.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공공사업인 만큼 공사의 속도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당연히 안전이다.LPG 충전소에서는 차량에 LPG를 충전할 때 안전을 위해 차량의 시동까지 끄도록 한다. 그런데 충전소 바로 인근에서는 산소통과 아세틸렌 가스통을 비치한 채 용접작업이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고객 약 21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2분기 세계 D램 시장 매출이 전 분기보다 59.5% 늘어난 1547억30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날인 7일 트렌드포스의 최신 메모리 산업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분기 D램 매출은 609억8000만달러, 점유율은 39.4%로 1위였습니다.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은 24.9%, 마이크론은 23.3%였습니다. AI 학습·추론 수요가 출하를 이끌었지만 3분기 가격
경찰시험에 낙방하고 20여 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방황하던 청년. 자칭 타칭 ‘실패의 아이콘’이던 그는 35세에 창업에 도전했다. 수많은 실패는 오히려 버티는 힘이 됐고, 10년 뒤 그는 특허 30건 이상을 보유한 IT기업 CEO이자 AI 박사가 됐다. 실패를 자산 삼아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키워가고 있는 조성현 ㈜월드씨엔에스 대표이사. 그의 도전과 성장, 기업 철학을 들어봤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기자> “저는 실패의 아이콘, 포기의 아이콘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수많은 실패가 지금의 저를 만든 자산이 됐습니다
2시간전
경기 파주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30대 카페 운영자를 피유인자살해 혐의로 구속하고 수백억 원 상당 위조 상품권과 사건의 연관성, 사망 원인과 공범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30대 카페 운영자를 구속하고 범행 동기와 사망 경위를 추적하고 있다. 피해 여성과 피의자는 상품권 거래를 계기로 처음 만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장에서는 액면가 기준 수백억 원 상당의 위조 백화점 상품권도 발견돼 사건과의 연관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의 인사 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내부적으로 '이 정도는 우리끼리 넘어갈 수 있다. 별거 아니다'라고 판단하는 확증편향의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 3개월 정도 지났는데 청와대의 인사 추천과 검증 시스템이 제대로 정립돼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미 붕괴된 것인지 궁금할 정
2시간전
ICT 인프라 및 AX 최적화 솔루션 전문기업 위존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지정하는 ‘M.AX 전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위존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스마트팩토리 구축 경험과 AI 기술을 연계해 제조 AX, 암묵지 AI, 피지컬 AI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M.AX는 산업통상부가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조 AI 대전환 프로젝트다. KEIT는 기술력 및 전문성, 제조기업 대상 공급 실적과 시장 신뢰도, 기업 성장 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딥시크, 네이멍구에 화웨이 AI칩 투입한 데이터센터 추진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네이멍구 자치구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화웨이의 차세대 AI칩 어센드 950DT를 최소 16만개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실화하면 화웨이 AI칩 기반 시설 가운데 세계 최대급 클러스터가 될 전망이다.7일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딥시크는 네이멍구에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에서 어센드 950DT를 대규모로 활용할 계획이다. 다만 고대역폭메모리 등 부품 공급 제약으로 화웨이의 올해 생산량이 수십만개 수준에 그칠 것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드 고쳐줘" 한마디면 끝…스페이스XAI '그록 빌드' 핵심 사용법
스페이스XAI의 코딩 AI 에이전트 '그록 빌드'는 단순히 코드 작성법을 알려주는 챗봇을 넘어 터미널 안에서 코드 수정과 명령 실행을 직접 처리하는 방식으로 대형 프로젝트 생산성 도구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7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그록 빌드는 스페이스XAI의 대형언어모델 그록 4.6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에이전트형 코딩 도구다.기존 AI 코딩 챗봇은 사용자가 코드를 요청하면 결과물을 생성하고, 개발자가 이를 직접 복사해 코드 편집기에 붙여넣는 방식이 일반적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UNC 대학기금 수익률 30% 넘겼다…상장 전 스페이스X 베팅 '대박'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기금이 최근 1년간 30%를 넘는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상장 전부터 투자해온 스페이스X가 수익률을 끌어올린 핵심 자산으로 꼽혔다. 과거 위험성을 이유로 투자에 반대했던 대학 측 인사까지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하면서, 장기간 이어진 사모 기술기업 투자가 성과로 돌아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7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UNC 매니지먼트가 운용하는 자산은 약 150억달러 규모로, 지난 6월까지 1년간 30%를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수익률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르포] 씰리침대, 아시아 최대 규모 여주신공장에 가다
7일 서울역에서 버스를 타고 달려 도착한 경기도 여주시 오금동. 이 곳에는 씰리침대의 아시아 최대 규모 공장이 새로 들어섰다. 기존 대비 생산면적이 약 2배나 확대된 1만 5,183㎡ 규모다. 원자재 검수부터 출고까지 원스톱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공장에 들어서니 로비에는 씰리침대의 145주년 회사 역사 광고 포스터들이 전시돼 있다 계단을 통해 올라간 2층에서는 넓은 유리 창 너머로 1층에 설치된 탁 트인 공장이 한 눈에 보인다.모든 침대 제작 공정별 구역이 나눠진다. 공정별로 필요한 기계를 통한 작업과 숙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딥페이크 함부로 만들면 배상…中, AI 얼굴·음성 복제 책임 명확화
중국 최고인민법원이 AI 딥페이크와 음성 복제, AI 환각 등에 따른 민사 책임 판단 기준을 마련했다. 본인 동의 없이 식별 가능한 얼굴이나 목소리를 AI로 복제해 사용·공개하면 인격권 침해로 인정될 수 있다.7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최고인민법원은 이날 'AI 관련 분쟁 사건을 법에 따라 심리하는 데 관한 의견'을 발표했다. 기존 민법전과 개인정보보호법 등을 AI 분쟁에 적용하기 위한 재판 지침이다.핵심은 당사자의 동의 여부다. 동의 없이 특정인의 얼굴을 본뜬 가상 이미지를 만들거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