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황지연못 내 태백문화광장 일원에서 '2026년 태백 in 도심 백패킹 페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태백 스노우 트레일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백시 철인3종협회
태백시는 2월 6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태백 URL의 원활한 건설·운영과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이번 협약은 태백시가 URL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사업 본격화가 확정된 상황에서 체결돼, 시 최대 현안 사업인 태백 URL 추진에 강력한 동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태백시에 조성되는 URL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이 아닌, 처분 기술 검증과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순수 연구시설이다. 협약서에는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최근 제기된 태백 타워 브릿지 공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에 대해 공사 전 과정에 대한 재점검을 실시하고, 법정 기준 준
태백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태백 스노우 트레일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백시 철인3종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태백시 및 태백시의회가 후원한다.대회 첫날인 17일에는 참가 선수 사전 등록과 경기 설명회, 대회 엑스포가 진행되며, 18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본대회가 열린다.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태백 스노우 트레일런 대회는 태백을 대표하는 동계 스포츠 대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눈으로 덮인 태백의 수려한 산길을 달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과 인근 강원도 태백시 주민들로 구성된 봉화·태백·석포 생존권 사수 공동투쟁위원회는 최근 석포면 주민을 빙자한 가짜 주민단체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원회’에 대해, 주민을 기만하고 혼선을 유발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태백시는 현재 추진 중인 태백 꿈탄탄이음터 건립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관 규모를 대폭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태백 꿈탄탄이음터는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 황지 중심권 부지 7,443㎡에 연면적 6,684㎡ 규모로 평생학습관과 교육도서관을 통합 신축·이전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5년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현재 평생학습관은 1984년에 건립된 노후 시설로, 공간이 협소해 증가하는 평생학습 수요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석포면과 인근 태백 지역 주민들이 석포 주민을 사칭한 유령 단체의 활동을 문제 삼으며 공식 대응에 나섰다.봉화·태백·석포 생존권 사수 공동투쟁위원회는 최근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원회’를 상대로 주민 기만과 혼선 유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27일 밝혔다.경북 봉화군 석포면에는 실제 거주 주민들로 구성된 석포면 현안대책위원회가 활동 중이다. 이 단체는 제련소와 마을 현안을 놓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지역 내 공식 창구 역할을 해왔다.석포면 현안대책위원회와 태백시 현안대책위원회, 주민생존권
이철규 국회의원이 지역구 4개 시·군을 순회하는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 성과와 지역 현안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한다.이 의원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삼척, 정선, 태백, 동해를 차례로 방문해 ‘국회의원 이철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의정보고회는 ▲2월 4일 오전 10시 삼척문화예술회관 ▲같은 날 오후 2시 30분 정선문화예술회관 ▲2월 5일 오전 10시 태백문화예술회관 ▲같은 날 오후 2시 동해평생학습관에서 열리며, 주민 누구나 참석할
태백 공공산후조리원 민간위탁업체 선정 과정을 둘러싸고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심사 직전 평가 기준을 변경해 특정 업체에 유리한 구조를 만들었다”며 태백시장을 경찰에 고발했고, 태백시는 “법과 절차에 따라 진행된 정당한 행정”이라며 전면 반박에 나섰다.이번 사안은 단순한 위탁 운영 논란을 넘어, 공공보건시설을 둘러싼 행정 신뢰와 지방자치의 책임성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되고 있다.◆ 시민단체 “심사 이틀 전 배점 변경…중대한 절차 하자”태백시민행동, 태백민주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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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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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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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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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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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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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여론조사-시흥시] 시흥시장의 중요한 요소는?⋯‘행정 경험’ 1위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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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여론조사-시흥시] 최우선 해결 과제 “광역 교통망 개선” 1순위…'첨단산업·공공의료·신도시' 고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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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들은 대규모 개발사업이나 상징적 관광 조성보다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앞으로 시흥시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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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6 기술거래 서포터즈' 모집…중기 개방형 혁신 속도
기술보증기금이 '2026년도 기술거래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한다. 13일 기보에 따르면, 이번 서포터즈 운영은 중소기업의 기술이전과 M&A 활성화를 통한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서포터즈는 업무 과정에서 중소기업과 접촉하는 협력기관 소속 인력이 기술이전 및 M&A 수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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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첫 金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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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가온이 한국 대표팀 첫 동계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최가온은 1차 시기에서 88.00점을 받은 미국의 클로이 김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최가온은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 주인공이 됐을 뿐 아니라,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동계 올림픽 첫 금메달이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도 세웠다.경기는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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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코덱스 경량 버전 공개…전용 칩도 투입
오픈AI가 코덱스 경량 버전인 GPT-5.3-코덱스-스파크를 공개했다고 테크크런치가 12일 보도했다.GPT-5.3-코덱스-스파크는 전용 칩을 기반으로 디자인돼 보다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한다. 오픈AI는 하드웨어 파트너인 세레브라스 전용 칩을 가져와 자체 인프라에 통합했다.이번 칩은 기존 AI 연산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오픈AI AI 모델이 빠르게 증가하는 데이터 수요를 감당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전까지 오픈AI는 엔비디아 H100 및 커스텀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