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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제333회 임시회 폐회… '2026년 민생 행보' 본격화

부산시의회가 2026년도 첫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새해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닻을 올렸다.

부산시의회는 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12일간 진행된 '제33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등 산하 기관의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주요 민생 현안을 점검하는 데 집중했다.

의회는 이번 회기 중 각 상임위원회별로 제출된 총 5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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