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는 13일 대구 범물종합사회복지관에서 ‘행복한 밥상’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대성에너지 임직원과 적십자봉사회 수성구지회 등 50여 명은
지역 도시가스 공급 기업인 대성에너지는 4일 대구 중구 남산동 본사 강당에서 ‘2025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어 총 10명의 신입사원들의 힘찬 첫걸음을 응원했다. 이날 입사식에는 임직원과 2021년 입사 선배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고, 임명장과 배지를 수여했다. 신입사원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됐으며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간 직무교육을 받았다. 사진=대성에너지 제공
지역 도시가스 공급 기업인 대성에너지는 최근 대구 수성구 범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및 적십자봉사회 수성구지회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밥상’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전개, 취약계층 주민 450여 명에게 따뜻한 한끼를 대접했다.
대성에너지는 4일 중구 남산동 본사 강당에서 2025년 신입사원 10명의 입사식을 개최했다. 신입사원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을 거쳐 선발돼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직무교육을 마쳤다. 이날 입사식에는 임직원과 선배사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신입사원
대성에너지는 지난 4일 중구 남산동 본사 강당에서 2025년 신입사원 10명의 입사식을 개최했다.이번 신입사원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을 거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지난 12월부터 3개월 동안 직무교육을 마쳤다. 입사식에는 임직원과 2021년에 입사한 선배사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고 임명장과 배지를 수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채용은 지역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려는 대성에너지의
대성에너지는 13일 대구 범물종합사회복지관에서 ‘행복한 밥상’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대성에너지 임직원과 적십자봉사회 수성구지회 등 5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지역 취약계층 450여 명에게 정성스럽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사랑의 온정을 나눴다.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내수경기 침체로 소외된 이웃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
대성에너지는 13일 대구 범물종합사회복지관에서 ‘행복한 밥상’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대성에너지 임직원과 적십자봉사회 수성구지회 등 5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지역 취약계층 450여 명에게 정성스럽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사랑의 온정을 나눴다.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내수경기 침체로 소외된 이웃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어르신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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