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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갯바위에 장비 두고 사라진 낚시객...밤샘 수색 소동

제주 추자도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낚시장비만 남겨두고 사라져 해경과 소방당국이 밤샘 수색을 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 46분쯤 제주시 추자도 용둠범 인근 갯바위에 낚시대, 뜰채, 미끼가방 등 장비만 방치되어 있고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실족이나 고립 등 인명사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500톤급 경비함정 등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해안가 수색에 나섰다.

또, 경찰과 소방당국은 육상수색과 드론수색 등에 나섰다.

밤샘 수색 끝에도 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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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다 보면 청청한 녹색의 담쟁이 덩굴로 뒤덮인 집들이 간혹 보입니다. 카페, 식당, 창고, ‘더 애월’ 건물 등 다양한 모습입니다.콘크리트 벽과 지붕 전체가 짙푸른 녹음으로 갈아입어 요즘처럼 계속되는 찜통더위 속에서도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담쟁이는 삭막한 콘크리트 건물에 생기를 불어넣고, 직사광선을 막아 실내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탁한 공기를 정화하고 주변에 고요함과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는 데도 일조합니다.저희 집 감귤 창고 역시 온통 담쟁이 덩굴로 뒤덮여 있습니다. 실내에 들어가면 바깥과의 기온 차이를
연일 계속되는 역대급 폭염으로 제주 바다가 뜨거워지면서 곳곳에서 고수온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양식어류 피해가 빠르게 확산하는 양상이다.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고수온 피해 신고는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6개 양식장으로 집계됐으며, 폐사한 넙치는 3만2995마리에 달한다.피해 양식장 가운데 노을영어조합법인에서는 770g급 넙치 1만779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양식어가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고수온 특약에 가입한 상태다.폐사 피해가 확산하는 원인은 바닷물 온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기 때문으로
1일 이뤄진 제123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1인당 30억9096만162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1, 15, 39,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0'.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654만1981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59명으로 162만170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4048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58만5719
원주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7일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우상호 도지사를 만나 원주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강원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원주가 보유한 의료·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미래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첨단의료산업부터 도시 균형발전, 시민 생활 인프라 확충까지 원주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구 시장은 이날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원 의료·웰니스 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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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8월 6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지방자치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공기업이 책임 경영을 다하고, 경영혁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도록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199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 평가는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선발된 교수,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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