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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인천시장 출마 선언... “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로”

1주전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정복 인천시장의 잃어버린 4년을 바로잡고 인천의 자긍심을 드높여 더 위대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 세계의 파워시티로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인천 시민으로서 자긍심이 용암처럼 벅차오를 역사를 함께 써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이 과거 대한민국의 근대를 열었듯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심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원도심과 신도심의 격차를 해소하...
6일전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2경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논현연장선 연계 추진을 강조했다.유 시장은 23일 남동구 연두 방문에서 간담회를 열고 “내달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제2경인선을 연장하면 인천2호선과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이어 "노선 관련해 타 지자체하고 협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추진하는 것은 이미 결정한 사항“이라고 말했다.제2경인선은 청학~인천논현~서창~은계를 연결하고 은계에서 분기해 각각 목동역과 신림역으로 향하는 노선이다.민간사업 제안자인 대우건설은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제2경인선 민간 적격성 재조사
6일전
부천시는 22일 동물장묘업체인 ㈜해피엔딩과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장례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업무협약은 관내 동물장묘시설 부재로 장례 과정에서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책임 있는 반려동물 장례문화를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동물보호법’에 따라 정식 허가를 받은 ㈜해피엔딩은 동물등록을 마친 부천시민의 반려동물이 사망한 경우, 장례 및 봉안 비용을 30% 할인해 제공한다.조용익 부천시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의 일원인 만큼,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중받는 장례문화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이
6일전
경주와 포항 2박 3일의 짧은 여행을 뒤로하고 집으로 향하는 길, 아내와 나는 경북 영주시 부석사로 차를 돌렸다. 미술사학자 고 최순우 선생의 저서 에 남긴 글귀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나는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어 서서 사무치는 고마움으로 이 아름다운 의젓함을 평생토록 남김없이 뉘어 가고 싶다.“ 고즈넉한 천년 고찰 부석사 무량수전은 어떤 모습으로 내게 다가올까? 사찰 초입, 일주문에 들어서기 전부터 코끝을 찌르는 은행 냄새는 지난 가을의 흔적을 짙게 남기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고약한 냄새일지
6일전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인천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다.경찰은 인천대 무역학부 사무실 등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유 교수 채용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압수수색에 앞서 인천대 교직원 등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유 교수 채용 과정 전반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지난해 11월 4일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천대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심사
6일전
인천시가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486대를 보급한다.시는 올해 760억원을 투입해 수소승용차 280대, 수소버스 203대, 수소화물차 3대를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또 올해부터 수소버스의 핵심 부품인 ‘연료전지 스택’ 교체 지원에 나서 6개를 첫 지원키로 했다.올해 수소차 보급 물량은 지난해와 비교해 버스는 늘고 승용차는 대폭 줄어든 것이다.지난해에는 712억원을 들여 수소차 830대(승용 674,
6일전
인천대학교 부설 인천학연구원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인천대학교 미래관 다목적실에서 ‘인천학연구원 이전 기념 제69회 인천학세미나’를 개최한다.인천학연구원은 2002년 개원 이래 인천의 역사와 문화, 도시 정체성에 대한 심층적 탐구를 바탕으로 인천학의 학문적 위상을 정립하고, 지역사회와 학계를 잇는 연구 거점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2002년 12월 창간호를 발간한 『인천학연구』는 매년 2회 발간을 통해 인천학 연구자들에게 발표 지면을 제공하는 등 인천학 정립에 노력을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8일 iM금융체험파크에서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디지털 신기술 금융체험 및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지역민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대학사업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경북대 평생교육원 수강생과 지역 노년층 등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신기술 체험과 연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iM사회공헌재단은 대구상공회의소 1층에 위치한 iM금융체험파크의
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는 1월 29일 오후 5시 30분,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시행(’26
종합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이 1월 29일 공시를 통해 금전대여결정을 발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1000억원을 대여하기로 했다.대여금액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자기자본 3조1145억8539만3894원의 3.2%에 해당한다. 금전대여의 목적은 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경비로 사용하기 위함이다. 대여기간은 사업 종료일까지이며, 이율은 직전 분기말 91일물 CD금리에 0.1%를 더한 수준이다.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
헌법재판소가 비례대표국회의원 의석을 배분받기 위해 전국 유효투표총수의 3% 이상을 득표하거나 지역구 5석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는 이른바 '저지조항'에 대해 위헌
서울교통공사가 민간과의 행정 일원화와 친환경 경영 실천 노력에 앞장선다.서울교통공사는 29일 국내 도시철도기관 최초로 민간과의 전자문서 수·발신 체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전자문서 유통시스템인 '문서24'를 활용해 행정 장벽을 완전히 허문 것이다.문서24는 민간 기업·단체·개인이 별도 방문이나 우편발송 없이 인터넷으로 공문서를 제출하는 민·관 양방향 전자문서유통 서비스로 현재 행정안전부가 운영하고 있다.그동안 민간에서 공사로 공문을 보내려면 우편·이메일·팩스 등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 왔으며 공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29일 제2공항과 연계한 ‘스마트 혁신도시 기본구상’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채택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대해 "갈등을 증폭시키는 행태"라며 규탄했다. 비상도민회의는 성명에서 "현재 대통령실에서도 제2공항을 주요 공공갈등 현안으로 인식하고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고, 국토교통부 역시 일방적으로 강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면서 "그런데 국토부 산하 공기업인 JDC가 제2공항을 기정사실화하듯 ‘알박기’식 사업을 채택한 것은 지역사회를 철저히 무시하고 도민사회의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이 열리는 오는 31일 울산 시민분향소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29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애초 오는 31일 오전까지 울산 시민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당일 ‘고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이 열리는 관계로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울산 남구 삼산동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당사 4층 민주홀에 마련된 시민분향소는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이 전 총리 장례는 31일 오전 6시30분 서울대병원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에 대해 한국납세자연맹이 "무죄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그를 비호했다.29일 납세자연맹은 보도자료를 내고 "조세회피는 납세자의 권리"라며 "납세자가 조세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최대한 세금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조
국회가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29일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국가 수출 핵심인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이 1년 6개월 만에 국회 문턱을 넘었다. 여야 간 이견을 빚은 주 52시간제 예외 조항은 이번에 포함되지 않았다.이번에 통과된 반도체특별법은 반도체클러스터 지정과 재정 지원 근거를 담았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전력·용수·도로망 등 반도체산업과 관련한 산업기반시설을 설치·확충하고, 관련 규제 개선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국가 및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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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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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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