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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동 지사협, ‘산모·아기 첫날사랑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충북 제천시 의림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올해 의림지동에서 첫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방문해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육아용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의림지동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마련한 특화사업으로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육아용품 꾸러미는 목욕용품, 체온계, 아기 낮잠 이불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대상 가정은 이 가운데 원하는 물품 1종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물품은 각각 10만원 상당이다.

협의체는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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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폭포가 연일 이어진 한파에 얼음기둥으로 얼어 이색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기록한 6일 오전, 30여m 높이의 옥계폭포 물줄기가 우람한 바위틈에 허연 얼음기둥을 드러내고 있다.이 폭포는 조선 시대 음악가이자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불리는 난계 박연이 낙향해 피리를 부르던 곳으로 일명 ‘박연폭포’로도 불린다.해발 551m 월이산 천모산 계곡에 위치한 이 폭포는 높이 30m로 충청권 천연폭포 중 가장 높다. 2001년 충북의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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