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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지방 근로자, 소득세 공제 검토 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지방에 근무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득세 공제 등 세제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MBC 라디오 에 출연해 "지방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기반이 조성될 때까지 초기 여건이 열악한 점을 감안해 지원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반도체와 AI 분야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세제 지원을 하고 있다"며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총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최근 정부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 검토 움직임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인천 지역 시민사회가 반발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출신인 정일영 민주당 국회의원은 3일 "실익도 명분도 없는 공항 통합 논의는 국가 항공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통합 추진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여당 의원이 정부가 추진하는 인천공항 통합 추진에 반대 목소리를 내는 것이어서 특히 주목된다. 인천공항공사노동조합, 인천경실련, 인천YMCA 등으로 구성된 '인천공항 졸속통합 반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최근 반도체, 조선 등과 같은 분야에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영역이 생겨나고 있는 점을 거론하며 “우주항공 분야도 충분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안귀령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오후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주재했다는 소식을 전달했다. 국가우주위는 우주개발진흥법에 따라 설치된 우리나라 우주개발 정책의 최상위 의결기구로, 우주개발 관련 사항을 심의하고 범정부 우주개발 사업을 조정한다. 2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1일 민선 9기 취임 첫 일정으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이번 방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민생 행보로 읽힌다.성남시는 이날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한 뒤 곧바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설명했다.신 시장은 먼저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멈춘 고양, 다시 뛰게!'를 슬로건으로 민선 9기 민경선 고양시정이 1일 공식 출범했다.민경선 고양시장은 이날 오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민들과 만나 시정 철학과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취임 선서를 통해 민선 9기 시정의 시작을 알린 민 시장은 "정치에 입문한 이후 30년간 변화를 위해 타협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 '착한 싸움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며 "저를 믿고 지지해 준 시민들의 기대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만큼 절박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일하며 고양의 '대전환'을 반드시
성남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스마트 버스쉘터 107개소를 추가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시가 운영하는 스마트 버스쉘터는 모두 195개소 이상으로 늘어나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대 규모를 갖추게 된다.스마트 버스쉘터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냉난방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쉼터형 스마트 버스정류장이다. 기존 버스정류장에 정보통신기술과 생활편의 기능을 접목했으며, 액정표시장치 버스정보 안내시스템,
서울 강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생활을 돕기 위해 '여름방학 청소년 체육교실'을 운영한다.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공공 및 민간 체육 시설에서 진행된다.올해는 초·중·고등학생 129명을 대상으로 하며 한층 다양해진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음악줄넘기' 교실이 새롭게 개설됐다.3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번 체육교실은 ▲음악줄넘기 ▲인공암벽 ▲아이스 스케이트 ▲볼링 ▲여아 풋살 ▲탁구(초등
충북 충주경찰서 직원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민 공유공간 ‘충주시 나누면’의 여섯 번째 기부 주자로 나섰다.충주경찰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이어달리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은 라면 80여 박스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신동일 서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보듬는 따뜻한 치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6일 소방교육대에서 제41기 신임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이날 입교식에는 박진수 본부장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와 신임교육생 등 9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소방공무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이번 교육과정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신임 소방공무원 70명이 입교했으며, 교육생들은 지난 6일부터 12월 18일까지 24주간 183개 과목, 822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다.교육과정은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소방자동차 운전 및 조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3년간 7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폭우·강풍 등 다양한 위험 요인으로 인해 대형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최근 3년간 월별 강수량을 살펴보면, 7월에는 연중 가장 많은 378mm의 비가 15일 내렸고, 이에 따라 빗길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손실 또한 6월 0.7명, 7월 1.3명, 8월 3.3명으로 장마철과 휴가철이 겹치는
JW신약은 뷰티 인플루언서 20여 명을 초청해 모발 케어 화장품 ‘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를 소개하는 뷰티클래스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스트레스와 환경적 요인 등으로 모발 관리에 고민이 있는 2030 여성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두피·모발 관리 정보를
흥국생명이 차세대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상품 개발 소요 기간을 기존보다 단축하고 신상품 출시와 제도 변경 대응 속도를 높였다. 상품정보를 통합하고 코드 입력 자동화를 통해 상품 출시 과정에서 중복 업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흥국생명은 차세대시스템 개선 작업을 통해 상품 개발에 걸리는 기간을 기존 대비 약 40% 단축했다고 7일 밝혔다. 고도화의 핵심은 흩어져 있던 상품정보를 하나의 관리 체계로 묶은 것이다. 내부 시스템과 영업 채널별로 개별 관리되던 상품 관련 정보를 통합해 상품 개발부터 판매 적
7월 7일 금융위원회는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금융산업분과의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은 포용 금융의 구조적 재설계를 논의한 지난 6.17일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에 이어 분과별로 소관 과제를 발굴·논의해 나가고 있다.금융산업분과는 분과장인 남재현 국민대 교수 외 학계, 연구원, 시민단체, 금융회사 임직원 등 전문가 12명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특히 민간 금융부문의 포용금융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분과 특성을 고려, 은행 뿐만 아니라 보험사, 저축은행, 캐피탈사, 상호금융 등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삼성전자는 7일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2분기 매출은 전기 대비 27.74%, 영업이익은 56.21%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29.31%, 영업이익은 1810.26% 늘었다.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 컨센서스 84조1605억원도 웃돌았다. 성과급 충당금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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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선박의 양쪽 옆구리에 붙어 밀거나 당겨서 항구에 안전하게 접안시키는 게 주 업무인 예인선은 예인용 밧줄이나 와이어, 크레인의 정확한 사용은 기본이고, 바다의 수심과 해로, 해저의 암초까지도 훤히 꿰고 있어야만 운용이 가능하다. 항구가 심장이라면 예인선은 심장으로 피를 운반하는 혈관 같은 존재다. 대형 무역선은 물론이고 유조선이나 LNG선, 심지어는 항공모함까지도 예인선의 도움 없이는 항구의 입출항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예인선 업계의 대표기업 중 하나인 ‘대륙상운’ 김일동 회장이다.
현대제철이 유럽 주요 고객사를 초청해 회사 기술력을 홍보하고 파트너십을 다졌다. EU 고객사 파트너십 강화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이다.유럽 시장에서 글로벌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현대제철은 최근 개최된 WRC 그리스 랠리 기간 중 고객사 간담회 'Customers Day'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제철은 ▲자동차강판 공급 안정성 ▲EU CBAM, TRQ 대응 역량 ▲탄소저감강판1) 및 3세대 자동차강판 등 고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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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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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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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천·만리포·춘장대 해수욕장 4일 개장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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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제69회 서해안 풍어제' 4~5일 소래포구서 열린다
6일전
금어기 맞아 바다의 풍요와 어업인의 안전, 지역 주민의 안녕 기원, 국가무형유산인 제69회 서해안 풍어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소래포구 수협공판장 인근에서 열린다. 이번 풍어제는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보존회와 소래어촌계가 주관·주최하며, 국가유산청과 인천광역시,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서해안 풍어제는 서해안 어촌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해양신앙 의례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업인의 무사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의 건강, 안녕, 번영을 함께 비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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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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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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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기요금 부담 던다!”
 충남 예산군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대상 50가구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2억2212만 원을 투입해 태양광, 지열,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을 신청한 100여 가구 가운데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의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태양광 설치 시 총설치비는 454만1000원이며, 이 중 국비 165만 원, 도비 60만 원, 군비 140만 원 등 총 365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자부담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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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도농 교류 성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서부발전이 농어촌 지역과의 지속적인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6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에서 농촌발전 유공 도농교류 활성화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도농 교류의날’은 도시와 농어촌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3년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다.  서부발전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최초이자 최대 출연기관으로,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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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 충주지역위원회가 곽명환 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운영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곽명환 지역위원장은 재선 충주시의원과 충주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젊고 유능한 지역위원회 구축을 목표로 새로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충주지역위원회는 지난 4일 제1차 및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사무국장을 비롯한 주요 상설위원장을 임명하고, 지역위원회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했다.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각급 상설위원장 14명과 지명직 운영위원 3명에 대한 인선을 최종 확정했으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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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158만 2093명 가운데 155만 8528명이 신청해 최종 신청률 98.51%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급 수단별로 보면 신용·체크카드 96만 3112명, 지역사랑상품권 27만 1150명, 지역사랑상품권 1792명, 선불카드 32만 2474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 신청률은 부여군이 99.70%로 가장 높았고 계룡시, 보령시, 예산군, 서천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