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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안규백 ‘영창·군무이탈’ 집중 추궁…안 “수사 중, 곧 밝혀질 것”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과거 군 복무와 관련해 군무 이탈과 영창 여부를 집중 추궁했다.

안 장관은 처음 군무 이탈 여부에는 “없습니다”라고 답했지만, 영창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수사기관에서 수사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제한된다”고 말했다.

이후 거듭된 질문에는 “곧 밝혀질 것”이라고 답했다.

한 의원은 31일 열린 제438회 국회 임시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 장관을 상대로 군 복무 관련 의혹을 질의한 뒤 대통령실의 인사검증 문제로 쟁점을 확대했다.

이날 질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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