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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구민 만족도 최우선, ‘든든한 성산’ 만들기 본격화

중부뉴스통신 = 창원특례시 성산구는 2026년 구정목표인 ‘구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든든한 성산’ 실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일상에서 체...
김만식 기자 = 충북 지역 유교 문화의 산실인 괴산향교가 새로운 변화의 전기를 맞이했다.괴산향교는 6일 오전 11시, 괴산향교 유림회관 2층 대강당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6일 아산시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현안과
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는 2월 6일 오후 3시, 국제전자센터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 29일 개
김만식 기자 = 논산 딸기를 비롯한 농식품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문음미 기자 =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가 6일 성평등 정책 추진을 행정 중심에서 주민 참여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성평등정책협의체 ‘
김만식 기자 = 경산소방서는 2월 6일 오후 5시, 자인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회의실에서 자인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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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3일부터 이달 7일까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58일간 운영된 화도진스케이트장에 4만여명의 이용객이 찾았다.동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를 고려하여 이용객들에게 1시간당 2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료특강과 크리스마스, 신년 맞이 말띠 입장권 1+1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고,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시설을 유지해 도심에서 겨울철 낭만을 즐기려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스케이트장 인근 송현시장, 수문통거리, 동인천역 근처 식당 등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부산 금정구는 지난 9일 민간 역량을 결집해 퇴원 환자와 돌봄 취약 노인·장애인 등을 돕는 ‘통합돌봄 특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금정지사와 관내 6개 주요 병원, 그리고 민간 전문 기업인 대교뉴이프,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가 참여했다.이는 단순한 공공 주도의 복지를 넘어, 의료계와 민간 전문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지역 돌봄 공백을 메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금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사회
KT가 설 연휴 기간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디지털 금융사기에 대한 사전 차단 대응과 실시간 감시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KT는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보이스피싱 탐지서비스 2.0'를 상용화했다. 통화 내용을 실시간 분석하는 문맥 기반 탐지에 더해 범죄자 실제 음성을 인식하는 화자인식 기술과 AI 변조 음성을 판별하는 딥보이스 탐지 기술을 결합한 3중 탐지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설 연휴기간에는 피해 예방을 위해 '후후' 앱 안내메시지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탐지서비스 2.0 설치
현대제철이 차세대 에너지 저장 시설의 핵심인 초저온 소재 시험 분야에서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KOLAS 인정을 취득했다.현대제철 포항시험소는 최근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초저온 인장 시험'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았다.KOLAS 인정은 국제 표준에 따라 시험·교정 및 검사 기관의 역량을 인정하는 국제 인증 제도다. KOLAS 인정이 포함된 성적서는 국제시험인정협력기구 회원국 104개국에서 동등한 효력이 있어, KOLA
구로세무서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 구로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방문해 상인회 회장 및 임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허양원 서장과 직원들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영세납세자지원단, 국선대리인, 세금포인트 제도 등 주요 세정지원 제도를 안내했다.허양원 서장은 "전통시장 소비가 살아나야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런 시간을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이후 구로세무서는 구로구 소재 장애인 생활공동체 시설인 브니엘의 집을 방문해 관계자들
삼성전자가 오는 17~19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열리는 'KBIS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특화된 가전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KBIS는 글로벌 65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KT&G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결제대금 393억 원을 정상 지급일보다 약 한 달 앞당겨 지급한
이성용 전 도의원이 11일 함안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함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국민의힘 후보로 나서는 이 출마예정자는 “함안의 전환 구호가 아니라, 실행으로 답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함안 전환을 위해 5가지 대표 공약을 제시했다. △기업이 들어와 뿌리내리고 성장하는 환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1일 밤 이른바 '재판소원제' 도입 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같은날 오전 법사위 소위에서 법안을 강행 처리한 데 이어서다. 국...
K-의료 인공지능이 중동 핵심 의료시장으로 본격 진입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AI 메드테크 기업 웨이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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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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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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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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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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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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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개소 ‘탄소 자원화 앞장’
서산시는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가 지난 11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대산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충남도,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지역 기업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해당 센터는 국내 최대의 탄소 포집·전환·활용 전주기 실증 인프라로, 총사업비 485억 7천만 원이 투입됐다.바이오가스화 시설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는 설비와 포집된 탄소를 고부가가치 신소재로 전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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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부터 구청장 및 지역구 시‧구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20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구청장선거와 지역구 시의회의원선거 및 구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선거일 현재 계속하여 60일 이상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또한,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관할 선거구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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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황도 붕기풍어제’ 18일 화려한 개막
태안군의 대표적인 민속 행사이자 충청남도 무형문화유산인 ‘황도 붕기풍어제’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안면읍 황도리 당집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황도 붕기풍어제는 과거 안개 속에서 길을 잃은 어민들이 지금의 당집이 있는 당산의 불빛을 따라 무사히 귀환했다는 유래를 가진 마을 의식으로, 1991년 충남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매년 음력 정월 초이틀과 초사흘에 걸쳐 행해지며, 바다에서의 사고를 막고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태안의 소중한 민속 문화 자산으로,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다.황도리 붕기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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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설 종합상황실 운영…비상 대응체계 가동
당진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종합상황실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연휴 기간 상시 대응하며, 총 30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편성해 민원, 쓰레기 처리, 교통·재난, 상하수도, 의료·보건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교통·도로 분야는 도로이용 불편신고센터 운영과 기동보수반 24시간 대기로 포트홀 등 긴급 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버스터미널과 교통안전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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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설 명절 따뜻한 나눔 릴레이 이어져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각 기관·단체와 시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며 ‘나눔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보령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 가구 510세대에 각 10만 원씩 총 5,1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대천애육원·충남정심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9개소에는 육류, 배 등 1,48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지역 단체와 기업, 개인들의 자발적인 후원 발길도 끊이지 않았다. ▲농협 보령시지부 샤인머스캣(4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