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건설기업 서한의 사실상지배주주 김병준 사내이사가 소유한 서한 주식 수량이 57만9478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8월 25일 주식 수는 1015만6393주, 지분율은 10.0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2일 주식 수는 1073만5871주, 지분율은 10.6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7만947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5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일부터 2026년 8월 10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이승환 교수와 동강병원 심장내과 김병준 전문의가 협력해 고난도 심혈관 중재시술인 관상동맥 만성 완전 폐쇄 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환자는 지난해 6월4일 흉통으로 동강병원 관상동맥조영술을 시행한 결과 좌회선동맥 협착으로 스텐트 삽입술을 받았다. 당시 우관상동맥은 만성 완전 폐쇄 상태로 확인됐으며, 환자는 이후 심장내과 외래를 통해 지속적인 약물치료와 경과관찰을 이어왔다.추적 관
에스에이치인베스트먼트 측은 대구 건설기업 서한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0.64%로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 및 시간외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이 제시됐다.에스에이치인베스트먼트와 특별관계자 김병준 1인의 2026년 8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73만587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8월 25일 대비 57만947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0.64%로, 0.5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073만587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이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위기 지원사업에 나섰다.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최근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저소득 국가유공자 위기 지원사업’에 선정돼 플랫폼 이용 어르신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2명에게 생계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했지만 고령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 2명에게는 각각 25만원의 생계비가 지원됐다.특히 단
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를 주재하며, 지역 건설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 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지역건설업계도 성명을 통해 대구시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구 건설경기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