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은 외과 백홍규 과장이 집도한 복강경 수술이 1000례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제주한국병원은 지난 2023년 8월 국내 복강경 수술 1세대 명의로 손꼽히는 백홍규 과장을 초빙, 백 과장을 중심으로 2024년 복강경 클리닉을 개소했다. 이후 고난도 복강경수술을 연이어 성공적으로 수행해 도내 복강경 수술의 기준을 세우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백홍규 과장은 청와대 의무실 외과 부장,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수 및 응급실장, 미국 UCSD Medical 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