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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로, 자기주식 40만주 처분 결정

모바일 카메라 모듈 기업 액트로가 2월 4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4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 목적은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관련 자동화 설비 투자자금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공시에 따르면, 액트로는 보통주 40만주를 2만9213원에 처분할 예정이며, 총 처분 금액은 116억8520만원이다.

처분은 2월 5일에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진행되며, 메리디안원자산운용과 FOX CAPITAL MANAGEMENT가 처분 상대방으로 선정됐다.

신한투자증권이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참여한다.

이번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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