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인베스트먼트는 보통주 4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한다.소각 대상은 보통주 40만주이며,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2700만주다. 1주당 가액은 500원이고, 소각예정금액은 13억3098만5403원이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3월 9일이다. 회사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고 밝혔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DSC인베스트먼트의 주가는 3월 9일 16시 10분 기준 1만511
리드코프가 2026년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40만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 재무구조 개선 및 지배구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 40만주로, 주당 가격은 3690원이다. 총 처분 금액은 14억7600만원으로 예상되며, 처분 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다. 처분 방법은 시간외 대량매매로 진행되며, 처분 상대방은 엠투엔이다.처분 전 리드코프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 85만1283주로, 발행주식 총수 대비 3.22%
산업용 음향기기 업체 인터엠이 2월 20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4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4억280만원이며, 코스닥 시장에서 장내 직접 취득할 예정이다.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로,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취득 완료 후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공시에 따르면, 인터엠의 현재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80만주로,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3.8%에 해당한다.2026년
바이오제약 기업 팬젠의 최대주주인 휴온스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9일 공시했다. 팬젠 주식등의 수를 1089주 줄였지만 발행주식총수 0주 증가로 보유 비율이 0.0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휴온스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3월 9일 팬젠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9만4630주, 보유 비율은 40.7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휴온스는 494만7694주, 36.67%, 특별관계자 이규연은 4500주, 0.03%, 윤재승은 40만주, 2.96%를 보유 중이다.추가로 다른 기
크레버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4일 공시했다. 크레버스의 최대주주 김영화 회장은 주식등의 수를 0주 늘렸지만 발행주식총수 40만주 감소로 보유 비율이 0.9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김영화와 특별관계자 9인의 3월 3일 기준 크레버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9만5987주, 보유 비율은 25.87%로 보고됐다. 보유 주권 주식수는 242만5987주, 보유 비율은 22.59%로 나타났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김영화는 171만4155주, 15.86%, 특별관계자 김혜련은 59만9832주
대한제강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0일 공시했다. 대한제강의 최대주주 오치훈 경영인은 차입금 상환 및 세금 납부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블록딜을 통해 주식등의 수를 40만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오치훈과 특별관계자 18인의 대한제강 보유 주식등의 수는 1812만9657주, 보유 비율은 52.7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오치훈은 849만3343주, 24.71%, 특별관계자 오태수는 211만4863주, 6.15%, 오성익은 156만1901주, 4.54%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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