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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후보, 동부권 돌며 이동차량 유세..."제주교육 대전환"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31일 제주고와 삼양초 동문회 행사장을 방문한 뒤 제주시 동지역과 조천읍, 구좌읍을 순회하며 막바지 유세를 이어갔다.

송 후보는 유세에서 제주교육의 대전환을 강조하며 "정치 말고 교육, 성적보다 성장"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그는 "좋은 교육은 줄 세우는 교육이 아니라 일으켜 세우는 교육"이라며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36년 동안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왔다"며 "학부모의 걱정을 듣고 교사의 눈물을 지켜봐 왔다.

교육은 구호가 아니라 아이 한...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25일 제주시 동문로터리에서 유세를 열고 “정치 말고 교육, 성적보다 성장”을 내세우며 제주교육 대전환을 강조했다.송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정치는 시끄러웠지만 교육은 조용히 아팠다”며 “싸움은 많았지만 아이들의 웃음은 줄어들었고, 말은 넘쳤지만 현장은 더 힘들어졌다”고 말했다.이어 “좋은 교육은 줄 세우는 교육이 아니라 일으켜 세우는 교육”이라며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자신이 36년 동안 교실 현장에 있었다고 소개하며 “아이들 곁에서 학부모의 걱정을 듣고 교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는 28일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를 향해 “주민들을 얼마나 안이하게 봤으면 8년 전, 4년 전 사진과 반복된 공약으로 또 다시 표를 달라고 할 수 있느냐”며 강하게 비판했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8년 전과 4년 전 공보물 사진조차 그대로인데, 사실상 8년 전 사진으로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며 “주민등록증 하나를 새로 발급받아도 최신 사진을 사용하는 시대에 주민들에게 배포되는 공식 선거 공보물이 이렇게 무성의해서야 되겠느냐”고 지적했다.이어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실시된 제주도교육감 선거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현직 김광수 후보와 고의숙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박빙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의 향방이 막판 승부를 가를 최대 변수로 꼽힌다.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제주지역 언론 4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제2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조사 결과, ‘누가 교육감이 되는 것이 가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와 해양생태계 복원 필요성에 대체로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무소속 양윤녕 후보 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정책 질의 2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질의는 ‘지하수 보전 및 용천수 관리체계 확대’와 ‘해양생태계 복원 및 해양보호구역 확대’ 등 2개 분야 7개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질의 결과에 따르면 위성곤·문성유·양윤녕 후보 모두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불허 등 지하수 공수 관리 정책 유지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최근 제기된 ‘아라월평초중학교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설계용역 단계부터 공개된 내용으로 특정 업체에 대한 정보 유출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도교육청은 25일 해당 언론보도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아라월평초중학교 ESS 설치 계획은 지난 2024년 3월 18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고된 ‘아라월평초중 통합운영학교 신축공사 설계용역’ 과업지시서에 포함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해당 내용은 입찰 공고 당시 모든 참여 업체가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된 과
제주 동부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지난 26일부터 6월 2일까지 남원 태웃개 등 관할 수난사고 다발지역에서 ‘현장대원 수난사고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동부지역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는 총 175건으로, 2023년 52건, 2024년 58건, 2025년 65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107건, 전체의 61.1%가 5월부터 9월까지 하계기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훈련은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대원들의 초기대처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임을 강조하며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할 것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엑스에 글을 올려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말을 소개하며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동우 후보가 31일 "병원이 멀어 장기간 통증을 참고 지내는 어르신이 없도록 찾아가는 예방·진료 중심의 보건·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강 후보는 이날 보건·복지 분야 1호 공약으로 고령 사회로 진입한 지역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어르신 맞춤형 마을 건강 주치의 제도'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강 후보에 따르면 구좌읍과 우도면은 제주지역 43개 읍·면·동 가운데서도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반면 전문
충북체육회는 지난달 30일 충북스포츠센터 펜싱훈련장에서 도내 초·중학생 27명을 대상으로 ‘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 펜싱 체험 프로그램 2회차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충북도청 펜싱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이 직접 일일 멘토로 나섰다.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1회차에 이어 이번 2회차에도 많은 학생이 참여해 펜싱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험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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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1일로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은 막판 총력전에 들어갔다.각 후보들은 막바지 승리 굳히기 또는 판세를 뒤집는 역전을 노리며 표심 공략에 사활을 걸었다.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1일 오후 7시 제주시 노형동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총력 유세를 펼친다. 문대림·김한규 국회의원과 제주도의회의원 후보, 지지자들이 총결집한다.위 후보는 “이번 선거는 민생을 살리고, 청년을 되돌아오게 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중요한 분수령”이라며 “도민이 먹고사는 문제부터 해결하는 도지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지역 사전투표율 23.84%를 기록했다.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서울지역 전체 선거인 831만9134명 중 198만3478명이 참여해 최종 사전투표율 23.84%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국 기준 사전투표율보다 0.33%포인트 높고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때와 비교하면 2.6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을 보면 25개 자치구 가운데 종로구가 가장 높았고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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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관외사전투표 회송용봉투의 배달, 접수, 우편투표함 투입, 보관 절차를 상세하게 알렸다.인천시선관위는 회송용봉투에 담긴 관외사전투표지는 접수지 우편집중국, 광역센터, 배송지 우편집중국을 거쳐 배달우체국으로 배송되며 우체국은 각 구·군 선관위로 배달한다고 31일 밝혔다.구·군 선관위는 우체국으로부터 인계받은 관외사전투표 회송용봉투의 수량, 봉함상태, 정당한 선거인 여부를 일일이 확인해 접수한다.이어 우편투표함 보관장소의 출입문과 우편투표함의 봉쇄·봉인을 해제한 후 회송용봉투를 우편투표함에 투입하고 우편투표함과 보관
홍종오 기자 = 주말 아침, 직장인 남편을 깨우는 아내의 말로 하루가 시작된다. 대부분의 가족이 여행이나 휴식을 떠올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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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기습적인 폭염으로 생산성 저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남 김해축협이 관내 축산농가의 사육환경 개선과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해 ‘축사 지붕 차광제 도포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축사 지붕에 열차단 차광제를 도포해 축사 내부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고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을 찾아 북미 사업 확대를 모색하는 등 글로벌 경영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31일 CJ그룹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은 지난 29일 미국 첫 올리브영 매장인 로스앤젤레스 패서디나점 점검과 함께 북미 사업 확대 방향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현지 매장의 개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올리브영 미국 1호점 오픈은 단순히 매장 하나를 여는 것을 넘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내딛는 첫걸음이자 전 세계로 나아가는 위대한 시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 고객의 일상에 건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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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상속·증여세에 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 자료를 5월 31일 배포한다. 최근 부동산·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과 고령화에 따른 자산 이전 확대 등으로 상속·증여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많은 국민이 유튜브·SNS 단편 영상 중심으로 세금 정보를 접하고 있으나, 일부는 ‘가족끼리 송금할 때 이체 메모에 3글자만 적으면 세무조사 면제’, ‘엄마카드 쓰고 월급은 전부 저축하기?’ 등 자극적인 표현 위주로 전달되면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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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후보,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 안타깝다”
김광수 제주틀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으로 규정하며 대통령 관저 비리와 연결시키는 정치공세가 과연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고의숙 후보 측이 내놓은 보도자료에는 김광수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 ‘관저 비리와 판박이’ 등 자극적 표현으로 몰아가며 교육감 선거를 사실상 정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며 “객관적 조사나 법적 판단도 없는 상황에서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는 책임 있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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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세전 연 3.6% 발행어음 3차 특판 선봬
하나증권이 올해 처음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을 26일 출시했다. 180일 만기는 세전 연 3.3%, 365일 만기는 세전 연 3.6%의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0억 원이며 전국 영업점과 MTS에서 평일 오전 8시부터 4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발행어음은 원금지급형 상품이나 발행사의 신용위험·유동성 위험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있어 투자 전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가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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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나들이
부처님오신날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 유채꽃밭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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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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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정서 세계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낸다
사단법인 홍정희오페라단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KBS홀에서 ‘COREA Arirang, 세계를 울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의 정서와 삶이 담긴 아리랑과 우리 가곡, 민요를 중심으로 한국적 감성과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된다. ‘도전, 소통, 사랑’을 창단 정신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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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끄러운 유리의 시대, 흙으로 쓰는 ‘가장 긴 서사’
벤야민은 근대의 풍경을 유리라는 차가운 물질로 정의한 바 있다. 대량 생산되는 유리는 매끄럽고 투명하지만, 그 어떤 접촉의 흔적도 기록으로 남기지 않는다. 과거로부터 전수되던 두터운 지혜와 삶의 서사가 사라진 자리엔 매끄러운 표면만 남을 뿐, 고유한 아우라는 증발한 상태다. 벤야민은 깊이 있는 내면적 경험을 상실한 채 정보의 파편 속을 부유하는 현대인을 향해 ‘새로운 야만인’이라 일축했다. 축적된 기억도, 돌아갈 고향도 없이 오직 현재라는 찰나에만 매몰되어 살기 때문이다. 저마다 매끄러운 유리 액정에 고개를 파묻고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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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투표율이라도 높이자
이상한 시장이 있다. 식당이 두곳 뿐인 시장이다. 개업하는 식당이 더러 있기는 하지만 파리만 날릴 뿐 손님은 두 식당으로만 몰린다. 식당과의 인연이나 친분 따위로 두 집 출입에 익숙해진 손님들은 좀처럼 다른 집을 찾지 않는다. 두 식당은 시장 수요를 나눠 가져 배가 부른데도 점유율 싸움은 치열하다. 주인들 싸움이 사생결단이 되다 보니 단골 손님까지 상대 식당에 대한 경쟁의식을 갖게 됐고, 이 경쟁심은 급기야 적개심으로 발전했다.상대 식당을 상종할 수 없는 원수로 단정하고 온갖 비방을 퍼붓는 열혈 고객들과는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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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정치색 입은 충북도교육감 선거
충북교육 4년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감 선거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지만, 자치단체장과 달리 교육감 선거는 ‘깜깜이’에 가깝다.정당 공천이 금지된 상태에서 자치단체장, 지방의원과 동시에 선거를 치르다 보니 유권자들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다.정당 공천을 거치지 않았기에 정당이 홍보·지원에 나서지 않는다. 이런 까닭에 유권자는 후보에 대해 더욱 알 수 없을뿐더러, 정당의 기초 검증조차 거치지 않으면서 후보들이 난립할 수 있다.충북의 경우 5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가 진보진영 후보의 단일화, 중도사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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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후보 "구좌·우도 어르신 위한 '건강 주치의 제도' 도입할 것"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동우 후보가 31일 "병원이 멀어 장기간 통증을 참고 지내는 어르신이 없도록 찾아가는 예방·진료 중심의 보건·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강 후보는 이날 보건·복지 분야 1호 공약으로 고령 사회로 진입한 지역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어르신 맞춤형 마을 건강 주치의 제도'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강 후보에 따르면 구좌읍과 우도면은 제주지역 43개 읍·면·동 가운데서도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반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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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이틀 앞으로 "사활 건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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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1일로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은 막판 총력전에 들어갔다.각 후보들은 막바지 승리 굳히기 또는 판세를 뒤집는 역전을 노리며 표심 공략에 사활을 걸었다.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1일 오후 7시 제주시 노형동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총력 유세를 펼친다. 문대림·김한규 국회의원과 제주도의회의원 후보, 지지자들이 총결집한다.위 후보는 “이번 선거는 민생을 살리고, 청년을 되돌아오게 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중요한 분수령”이라며 “도민이 먹고사는 문제부터 해결하는 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