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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작년 영업손실 8000억 원대…적자 전환

대우건설이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지방 미분양과 해외 현장 원가 상승이 실적 악화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대우건설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8조546억원, 영업손실 8154억원, 당기순손실 9161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20% 이상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회사는 지방 미분양 할인 분양과 해외 현장 설계 변경으로 인한 원가 증가가 손실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화MTV 푸르지오 디 오션, 대구 달서푸르지오 시그니처, 고양 향동 지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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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5일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2조718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수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은행 별도기준 순이익은 2조3858억 원으로 전년보다 1.7% 감소했다. 기업은행은 유망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와 환율 안정에 따른 비이자이익 개선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시현했다. 중소기업대출을 적극 확대하는 가운데서도 조달 비용을 감축해 이자이익을 방어한 점이 실적을 견인했다. 연결기준 그룹 이자이익은 7조74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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