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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대학생 서포터즈 ‘GCVP CREW’ 첫 활동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7월부터 9월 19일까지 약 3개월간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GCVP CREW’ 1기 활동을 펼쳤다.

GCVP CREW는 올해 처음 운영됐고,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15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팀별 미션과 회의를 통해 반려동물 건강과 동물용의약품을 주제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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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의 카타르 수출길이 열렸다. 말레이시아와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세 번째 한우 할랄 수출시장이 확보되면서 중동시장 진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카타르 공공보건부와 뼈 없는 쇠고기 수출을 위한 위생조건과 검역증명서 서식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수출업체는 양국이 합의한 위
대한수의사회는 이번 추석 연휴에 운영하는 동물병원 정보를 대한수의사회 홈페이지에 9월 22일부터 게시하고 있다. 대한수의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요청에 따라 2023년부터 연휴 기간 운영 동물병원 정보를 조사·제공해 왔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전국적으로 480개 동물병원이 반려동물 진료에 참여하게 된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직무·역량 중심의 인적자원 관리와 체계적인 인재육성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기평은 지난 17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열린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
CPTPP·외국인력·AI 방역 등 현안 대응책 시급성 공감 ㈜대마 서대진 회장이 한국육계협회를 방문해 육계산업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업계 발전을 위한 협회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 회장은 지난 17일 안정제 부회장, 곽윤용 대표이사와 함께 한국육계협회를 찾아 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축산업계 현안과 대응
농촌진흥청이 과수화상병 방제와 볍씨 발아지연 대응 등 농업·농촌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에 기여한 직원 15명을 특별 포상했다. 농진청은 지난 17일 본청에서 ‘2026년 제2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농업·농촌 애로사항 8건을 해결하는 데 기여한 직원 15명에게 총 4천3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품질과 수율, 한국과 일본은 마블링을 중심으로 쇠고기 등급을 평가하는 등 주요국의 쇠고기 등급제 운영 방식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영상분석, 3D 등 계측 기술을 활용한 소 도체 등급판정 자동화도 확산하는 추세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17일 국내 축산물 등급제와 관련 기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현장조사 일정과 관련해 정부와 군을 강하게 비판하며 조사 지연 경위에 대한 규명을 요구했다.한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고 현장조사 일정이 당초 29일로 정해졌다가 27일로 앞당겨진 과정을 거론하며 책임 소재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29일로 조사 날짜를 정한 자가 범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이재명 대통령을 거론했다.한 의원은 앞서 국방부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유엔군사령부가 사고 직후
국립청도숲체원은 오는 10월2일부터 3일까지 ‘2026년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 페스티벌’에 3년 연속 참여한다.올해로 5년째를 맞은 안아드림
공무원도 헤매는 중구난방식 제주시 청사가 리모델링 예산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신청사에 고민할 시점이 됐다는 지적이다.제주시가 올해 청사 시설비 등 관련 예산만
서귀포시는 양식어류의 기생충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양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유해생물 구제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양식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생충을 효율적으로 구제해 어류의 질병 피해를 줄이고, 양식어가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서귀포시는 국비 7850만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수산질병관리사 등으로부터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에 따른 처방전을 발급받은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기생충 구제제인 과산화수소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규모는 양식장 수면적 100㎡당 2통
▲강경훈 대원제약 홍보실 이사 빙부상 = 2026년 9월 27일 별세,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201호 , 발인 29일 오전 7시, 장지 전
서울 강서구가 체납 징수, 복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11월 말까지 징수 목표액 5억 원이다.서울 강서구는 28일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과 세입 확충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국세청의 체납관리단 제도를 지방자치단체로 확대 도입한 전국 단위 사업이다. 구는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를 위해 지난 7월 조사원 16명을 채용해 8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체납관리단은 11월 말까지 방문 조사 4000건, 전화 조사 1만 건을 목표로 체납자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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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에너지 분야 사이버보안 대응역량을 높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실전형 사이버공격 방어훈련을 진행한다.한전은 국가정보원 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으로 ‘2026 ELECC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다.참가자 모집은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에너지 기관Ⅰ, 에너지 기관Ⅱ, 대학부, 고등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모집한다.온라인 예선은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구 지역 치안 사무를 관장하는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이 비교적 평온한 치안을 유지했다고 밝혔다.경찰은 편의점·금은방·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1,524곳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하루 평균 714명의 인력을 투입해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1인 가구와 미귀성객 밀집지역, 대규모 점포와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순찰도 실시했다.추석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12신고는 1,372건으로
38분전
인천신용보증재단은 금융기관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옹진군 도서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출장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출장소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도서지역 소상공인의 불편을 줄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금융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옹진군, 농협은행과 협업해 보증상담부터 보증서 발급, 대출실행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금융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경영애로 상담과 교육·컨설팅 등 비금융지원 안내, 비대면 보증신청 지원 및 불법 브로커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이동출장소는 지난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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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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