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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충남식품산업박람회 K-컬처박람회 연계 개최

충남 천안시는 충남지역 우수 식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충남식품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충남식품산업박람회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연계해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 셔틀버스존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충남도와 천안시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충남 30개 우수 식품업소가 참가한다.

박람회장에서는 천안, 부여, 논산, 공주, 금산 등 충남 시군을 대표하는 특색 있는 가공식품과 식자재를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호두육포, 알밤빵, 연...
충남 논산시가 ‘2026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1위에 올랐다. 충남도가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서 총 69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접수됐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25개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발표심사와 모니터링단 현장투표, 도민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논산시 기획감사실 박은영 주무관이 발표한 ‘무관심 속 공공시설 전기요금, 자동분석으로 불필요한 지출 억제’ 사례가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지난 28일, 충남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충남도가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산단 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지원으로 지역 내 입주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고, 특히 한 기업은 운영비 3,000만 원 절감하는 성과도 있었다.  또한 산업폐수처리 대한 소극적인 재재행정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방문해 공정흐름과 약품 사용, 슬러지 관리 등 산업폐수 관리 사항, 설비 최적화, 활성슬러지 처리 등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업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
충북사회복지협의회와 충북가족센터협회는 지난 28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제103회 충북사회복지포럼’을 열었다. ‘아이돌봄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제공기관 독립 운영 타당성 검토’를 주제로한 이번 포럼은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박민정 충북연구원 사회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이, 좌장은 정해자 충북가족센터협회 정책위원장이 맡았다.  토론에는 윤지연 충북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윤성은 한국가족센터협회장, 오창근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의원이 참여했다.  이날 박 연구위원은
충북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3세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쯤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만 3세 A군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보육 교사는 낮잠을 자던 A군을 깨우러 갔다가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평소 앓던 지병도 없었으며 취짐 자세 등으로 인한 질식 정황도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의 사인 파악을 위해 조만간 국립과
 서산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하여 식량자원 분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은퇴 후에도 열정적인 삶을 영위하는 ‘활동적 은퇴자’ 대상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관내 치유농업 실증농장 4곳에서 ‘2026년 농장협력형 식량자원 활용 치유농업 현장 실증 적용’ 사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자원 치유농업 연구의 일환으로, 특히 서산시 관내 활동적 은퇴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전귀성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장은 지난 28일 상당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72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교육을 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토큰화 금이 8월 암호화폐 시장에서 다시 강한 수요를 모았다. 트레이더들은 인플레이션 대응 수단이자 투기 자산으로 토큰화 금과 금 영구선물 거래를 늘렸다고 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보도했다.금 가격은 최근 4600달러선까지 올랐다가 이후 4480달러 안팎으로 내려왔다. 테더의 금 연동 토큰 XAUT는 4일 기준 4474.72달러에 거래됐다. 가격이 고점에서 물러난 뒤에도 거래 관심은 이어졌다.온체인 금 시장은 여전히 XAUT가 주도했다. XAUT는 최근 3개월 동안 추가 발행이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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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피23파트너스가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에 ‘합산 3%룰’이 적용된다.최윤범 사내이사 측과 고려아연이 관련 가처분 심리 과정에서 해당 지분이 합산 3%룰 적용 대상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 감사위원 선임 과정에서 의결권 제한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4일 영풍·MBK파트너스 컨소시엄이 제기한 고려아연 임시주총 관련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법원은 최윤범 사내이사 측의 자본시장법상 5% 대량보유상황보고 위반 여부와 관련해 현 단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지역과 청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채용에서 지역 장기 거주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청년들의 공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지원한다.5급 조기승진제, 6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해 우수한 실무직 인재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를 만들고, 인공지능·산업안전 등 분야에 전문가 공무원을 오는 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한다.인사혁신처는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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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가 영월지역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현장 교실 '드림 스튜디오 영월'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학생들에게 지역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공공기관, 청년 창업, 박물관, 농업·6차 산업, 예술 등 영월 지역 130여 개 진로체험처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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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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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 가능성을 시사하는 듯한 입장을 나타냈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4일 청와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가능성에 대해 “호르무즈에서 실질적 기여를 하려면 한반도 대비 태세를 고려해야 하며 그 대비 태세에 관해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다”며 “한반도 대비 태세에 큰 손상이 있지 않은 범위 내에서
중부뉴스통신 = 김문수 의원이 전국정당추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장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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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이라는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가치를 추미애 경기도정이 외면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병원을 단지 돈과 적자로만 판단한 결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면서다. 의료원 인건비 미반영 사태의 주원인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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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해상풍력 발전 사업의 걸림돌이 됐던 연간 1300억원의 이익 공유화기금이 재설계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4일 454회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추자해상풍력 공모 사업이 유찰된 이유를 묻는 김승준 의원의 질문에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위 지사는 “유찰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실질적으로 제주가 전력을 소화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계통 연계가 제주도 본섬으로 설계된 점, 또 연간 1300억원 이상의 제주도민 이익공유금을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이 공모 조건은 부적절했다”고 답했다.이어 “정부는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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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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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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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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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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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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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6 증평 청년 성장 페스타' 성황리 마무리
충북 증평군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과 생활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2026 증평 청년 성장 페스타'가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4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청주상공회의소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일부터 3일간 34플러스센터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내일을 준비하는 가장 특별한 3일'을 슬로건으로 증평군 및 인근 지역 18세∼39세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눠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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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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