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를 개최한다.천안시와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열린다. 시는 관람 중심 축제에서 벗어나 지역경제와 산업 교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행사를 재편했다.기존 전시관은 K-푸드, K-웹툰, K-POP 등 3대 핵심 산업관으로 압축했다. K-푸드관에서는 KOTRA 연계 수출상담회를 열고, K-웹툰관에서는 AI 로봇팔 캐리커처와 라이브 드로잉을 선보인다. K-POP
‘2026 천안 K-컬처박람회’가 2일 독립기념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닷새간의 일정에 들어갔다.천안시와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한류 문화 콘텐츠와 관련 산업을 소개한다.이날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마당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박수현 충남지사, 이정문 국회의원을 비롯해 해외 외교사절과 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개막식은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과 국악 아카펠라 그룹 토리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선언, 드론·레이저쇼, 축하공
 충남도가 ‘2026 천안 케이-컬처박람회’에서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도내 관광상품을 소개하며 국내외 방문객에게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도는 2∼6일 5일간 천안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2026 천안 케이-컬처박람회’에 참가해 충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천안 케이-컬처박람회는 2023년 첫 개최한 한류 축제로, 케이팝을 비롯해 케이-드라마·영화 주제곡 공연,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도는 이번 박람회 주요 방문객인 외국인 관광객과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 닷새간 4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천안시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열린 박람회에 40만2000여명이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35만6448명보다 4만5000여명 증가한 규모다. 시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 공연과 K-푸드·K-웹툰·K-팝 등 3대 핵심산업 전시관의 체험형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가 첫 주말을 맞아 온 가족과 한류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공연과 특화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 천안시는 5일과 6일 독립기념관 박람회장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무대와 먹거리 페스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주말 주무대에서는 대형 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5일 오전 어린이 뮤지컬 ‘
장기수 충남 천안시장이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비롯해 시가 추진하는 대형 행사와 사업 전반을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 시장은 7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K-컬처 박람회를 비롯한 여러 행사에 대해 고민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번 행사뿐 아니라 내년 이후 예산 문제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지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 이틀째인 3일 K-푸드, K-웹툰, K-POP 등 3대 핵심 산업전시관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K-푸드관은 전통 장류와 식문화를 소개하고 명인 음식 체험, KOTRA 연계 수출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K-웹툰관에서는 충남 작가 특별전과 AI 로봇팔 캐리커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K-POP 팝업 전시관 ‘Be the K’에서는 관람객이 AI로 곡을 만들고 가상 아이돌로 변신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영어·중국어·일본어도 지원해 외국인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주
충남 천안시는 충남지역 우수 식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충남식품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충남식품산업박람회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연계해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 셔틀버스존 일원에서 열린다.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충남도와 천안시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충남 30개 우수 식품업소가 참가한다.박람회장에서는 천안, 부여, 논산, 공주, 금산 등 충남 시군을 대표하는 특색 있는 가공식품과 식자재를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호두육포, 알밤빵, 연
충남 천안시는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 닷새간 관람객 40만2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방문객 35만6448명보다 4만5000여 명 증가한 수치다. 시는 화려한 공연 라인업과 K-푸드, K-웹툰, K-POP 등 3대 핵심 산업전시관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가 맞물려 관람객 유입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축제 기간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K-록 콘서트, K-오에스티 콘서트, 공개방송, 폐막 공연이 차례로 열렸다. 천안 지역 예술인 21개
천안시는 9월 2일 개막하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관람객 편의와 행사장 안전을 위한 종합 관리 대책을 가동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시는 관람객 집중에 따른 주요 진입로 교통 혼잡을 줄이고자 주차 공간을 확충했다. 독립기념관 기존 주차장과 목천 제1공영주차장, 서곡캠핑장 등 7개소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해 총 3,845면을 운영한다.주요 회전교차로에는 드론 영상과 주차 정보를 연계한 영상안내차량을 배치해 실시간 교통 상황을 안내하며, 행사장과 임시주차장을 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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