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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층간소음 저감 바닥재 개발

3시간전
롯데건설이 리젠티앤아이와 층간소음 저감 친환경 바닥재 ‘소일라스틱 차음 팔레트’를 공동 개발했다.

양사의 공동개발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계기로 성사됐다.

롯데건설은 이 기술을 적용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바닥구조 인증 취득을 추진 중이다.

‘소일라스틱 차음 팔레트’는 공동주택 바닥 충격음 성능 기준을 최대 1등급까지 끌어올렸다.

이 팔레트를 적용한 바닥 구조는 기존 바닥 대비 ‘중량 충격음’을 약 4~6d...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이른 무더위를 맞아 야외 수영장을 전격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대비한 하계 객실 예약 판매에 나선다.제주부영호텔&리조트의 야외 수영장은 이국적인 붉은 벽돌 외관과 제주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다. 최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야외 활동을 선호하는 투숙객이 늘어남에 따라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마치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특유의 색감 덕분에 매년 여름 많은 여행객이 찾는 명소로 꼽힌다.제주 중문 관광단지 내 위치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우수한 입지와 5
환경분야 최장수 기술전시회인 ‘ENVEX’가 오늘 개막한다. 글로벌 AI 열풍에 따라 올해 엔벡스는 인공지능과 녹색기술간 융합의 향연이 될 전망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은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을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이날 기후부 및 산하기관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시회 본격 일정에 돌입한다.올해 전시회는 지난해 대비 약 20% 증가한 참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에스동서가 협력사 행동규범을 제정하고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는 등 인권경영 체계 고도화를 위한 ESG 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이에스동서는 지난해 인권경영을 선언한 이후 차별 금지와 산업안전 보장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단계별 로드맵을 수립해 체계적인 인권경영 정착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협력사 등 공급망을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에 상호존중의 인권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협력사 행동규범을 제정하고, 거래 중인 협력사를 대상으로 인권경영 적용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행동규범에
한난이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비상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최근 사장 주재로 ‘비상경영 추진실적 점검 및 향후 방향 논의를 위한 대책 회의’를 열고 재무개선 성과와 에너지 공급 안정 대책 등을 점검했다.한난은 자체 컨틴전시 플랜상 국제유가가 ‘심각’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지난 4월 3일부터 사장 직속 ‘비상경영 대응반’을 운영하며 위기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이날 회의에서는 경영환경 상시 모니터링과 분야별 대응 과제를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
기후부 산하 대표 공기관 한국환경공단이 환경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환경공단은 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제천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도 핵심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환경공단은 이 자리에서 혁신전략인 ‘그린리부트 2.0’의 실행 방안을 심층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린리부트 TF 2.0은 공단의 조직 운영을 비롯해 해외 협력, 미래 환경사업 발굴 등 주요 분야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사와 지방조직 간부, 그린리부트 TF 2.0 구성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소라아파트 재건축 단지’, 6월 착공… 전용 45~70㎡ 98가구 중 32가구 일반분양소사역 더블역세권에 대형 자연공원 품은 숲세권 단지… 인근 정비사업 활발 소라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호현로 387번길 일대에 ‘소라아파트 재건축 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3층, 2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45~70㎡ 98가구로 이뤄졌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45㎡ 1가구 ▲53㎡ 9가구 ▲54㎡ 16가구 ▲55㎡ 7가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제주도 신규 LNG발전소 건립을 위한 인허가 절차가 막바지에 들어섰다.2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서 추진중인 '제주 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건설사업'과 관련해 개발사업시행 승인 신청이 접수됐다.한국동서발전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인근 옛 채석장 부지 약 18만215㎡에 150MW규모 LNG발전소를 짓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동서발전은 처음에는 LNG를 연료로 사용하다 이후 수소를 함께 쓰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그러나 이 사
국민의힘 친한계 박정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등장에 대해 장동혁 대표 얼굴로 선거를 치르기 힘들다는 점을 말해주는 상황이라고 풀이했다.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뛰어든 한동훈 전 대표 당선 가능성과 관련해선 "한 후보 계산대로 가고 있다"며 결국 중도 보수 유권자들이 한 후보를 택할 것, 즉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박 의원은 26일 MBC라디오 과 인터뷰에서 "박 전 대통령이 28일 원주를 찾아 중앙시장, 자유시장 등에서 30여 분 정도 머물 것으로 안다"며 "그때 저
34분전
인천in 75차 터덜터덜 걷기가 6월 27일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에서 열립니다.원대리 자작나무숲은 1974년에서 1995년까지 41만평에 이르는 산림지대에 69만 그루의 자작나무를 심어서 조성한 숲길입니다.출발점에서 임도를 따라 1시간 가량 오르다, 한적한 달맞이 숲코스를 지나면 자작나무 군락이 펼쳐진 정상 부근에 이릅니다. 이곳 자작나무 군락을 둥글게 관통하는 자작나무 코스를 50분 가량 걸으며 힐링을 시간을 만끽하며 자유시간도 갖습니다. 내려오는 길은 숲속 계곡과 임도를 함께 탐방하는 탐험코스입니다.오름길은 산허
전기안전공사가 부부의 날을 맞아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과 저출생 위기 극복 지원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최근 서울 마포구 신라스테이에서 결혼 7년 이내 직원 부부 16쌍을 대상으로 ‘제2회 부부 소통캠프’를 개최했다.행사는 정부의 저출생 대응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부의 시작, 가족의 완성’을 주제로 진행됐다.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열린 제1회 캠프에는 29쌍이 참여했으며 이후 직원 가정에서 총 8명의 자녀가 태어났다.공사는 결혼 축하금 지급, 휴양소 지원, 임산부 보호용품·영양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 발굴과 지원에 나선다. 아시아 문화와 감수성을 동시대 미디어 아트로 풀어내는 창작자를 대상으로 ‘제7회 VH 어워드’를 열고 제작비와 글로벌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2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이날부터 7월21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5팀을 선정해 작품 제작비와 전시 기회를 지원한다. 올해는 아티스트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는 ‘특별 언급’ 부문도 새로 마련했다. 내년 6월에는 최종 선발팀 가운데 그랑프리 1팀을 선정해 상금 3만달러를 추가로 수여할 예정이다.
대구본부세관은, 지난 5월 1일에 발효된 한-아랍에미리트연합국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지역 수출기업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원산지인증수출자는 원산지를 스스로 판정해 수출품의 원산지증명서를 자율적으로 발급할 수 있으며, 세관 및 상공회의소의 원산지증명서 발급 절차가 빨라지는 혜택이 있다.특히, 한-UAE CEPA는 인증수출자에 한해 원산지신고서의 자율 발급이 가능해, 인증 취득 시 원산지증명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대구·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리며 여러분의 용서를 구한다"고 사과했다. 정 회장은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유가 무엇이든 국민 여러분의 마음에 상처를 드린 것은 그 책임이 가볍지 않다"며 "이번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으며, 제 잘못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타벅스코리아의 부적절한 마케팅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서 깊은 아픔과 분노를 느끼셨다는 사실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중부사령부 "기뢰부설 시도하는 이란 선박·미사일 발사대 겨냥" 미군 중부사령부는 25일 자위권 행사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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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우 거세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이 3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26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축산물 등급 판정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한우 거세우의 고급육 출현율은 94.3%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2024년에는 95%, 2023년에는 94.7%를 기록하는 등 제주 한우의 품질 경쟁력은 3년 연속 전국 평균을 앞서며 고급육 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져가고 있다. 거세우는 근육 내 지방도 형성에 유리해 고급육 생산의 핵심으로 꼽
SK하이닉스가 HBM 패키지에 일체형 냉각 요소 ‘ICE’를 내재해 발열을 획기적으로 낮춘 ‘iHBM’ 기술을 26일 공개했다.ICE는 전기는 통하지 않지만 열 전도가 높은 실리콘 소재를 활용해 HBM 패키지 내부에 추가적인 열 배출 경로를 형성하는 냉각 요소이다.폭증하는 AI 연산 수요 대응을 위해 HBM은 적층 단수 확대와 고속화를 거듭하며 성능이 발전하고 있지만, 동시에 발열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HBM과 GPU를 연결하는 D2D 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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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두 "안전한 등굣길 조성...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
양해두 제주도의회의원 후보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20일 밝혔다.양 후보는 “외도·이호·도두동은 빠른 성장과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지만 교육과 문화, 스포츠 등 생활인프라 여건은 부족해 정주여건 개선과 복합 문화스포츠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인공지능 CCTV를 도입하고, 출퇴근과 등하교 시간 버스 노선 확대, 파크골프 연습장 유치,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어르신부터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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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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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내 경관수로 '별빛수로'에 봄철 기온 상승으로 수초의 생장이 확산되고 조수 흐름에 따른 부유물 유입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경관수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북항 경관수로는 북항 친수공원과 연계된 도심 속 수변 공간으로서 그 주변은 산책과 조깅을 비롯한 휴식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최근 봄철 수온 상승과 일조량 증가로 수초가 빠르게 번식하고 조수 간만의 영향으로 외부 유입 부유물이 수초에 걸려 경관을 저해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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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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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동 지역에 이어 읍.면지역 초등학교 통학로 자체 전수조사를 통해 개선방향을 공약으로 제시해 눈길을 끈다.고의숙 후보는 26일 제주 읍면지역 초등학교 64개교를 대상으로 등하굣길 안전 실태에 대한 2차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햇다.이번 조사는 앞서 지난 19일 동지역 초등학교 50개교에 대한 전수조사에 이은 것으로, 읍면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과 인터넷 로드뷰 조사를 병행해 통학로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후보 측은 “읍면지역의 안전통학로 구축이 동지역과 비교해 어떻게 관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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