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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1분기 매출 6559억 원… 영업손실 189억원 적자전환

SK케미칼이 올해 1분기 매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연결 기준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주력 사업을 중심으로 외형은 성장했지만 수익성은 악화됐다.

대외 환경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업 체질 개선이 과제로 떠올랐다.

8일 SK케미칼은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6559억원, 영업손실 18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3857억원, 영업이익 21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1.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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