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의림지동 각 직능단체 및 기관은 지난 10일 설명절을 맞아 65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의림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고암장로교회, 오네뜨썬마트 등이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의림지동 직능단체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
충북 제천시 중앙동 직능단체 등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백미, 라면, 선물세트 등 680만원 상당의 물품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식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와 중앙동자율방범대, 의림동재산관리위원회가 참여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들 단체들은 매년 명절마다 중앙
함안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350여 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군은 일반공개모집만으로는 인력 확보에 한계가 있어 기관과 사회 직능단체, 읍면 마을 단위의 적극적인 참여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자원봉사자는 도민체육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행사 지원
충북 제천시 백운면 직능단체와 지역 주민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돕기 후원 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에는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박달재전통시장상인회 등 직능단체와 백운농협, 호반호텔앤리조트 제천지점, 신승호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라면, 참치세트, 화장지, 차세트 등의 위문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23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완산동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진행했다. 이번 인사회는 지난 12일 화남면을 시작으로 2주간 관내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렸으며, 도·시의원과 기관·직능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충북 제천시 봉양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직능단체와 민간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맞이 물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봉양읍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생활안전협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7개 직능단체와 민간 기업인 동일레미콘이 참여했다. 이들은 백미, 라면, 김, 생필품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명절을 앞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지역내
송파구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 2주간 ‘설 연휴 청소종합대책’을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구는 설 연휴 전후로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고, 청소관련 불편사항을 해결하여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특별 청소계획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먼저, ▲설 연휴 전인 9일부터 13일까지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각 주민센터와 직능단체, 주민자율청소단, 자원봉사자 등이 함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10일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국회의원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전국 290여 개 직능단체·시민사회단체 및 중소상공인 단체들이 참여했다.유권자와의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서민·자영업·소상공인과 직능경제인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선출직 공직자를 선정했다. 임 의원은 유권자와의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1천만 직능경제인과 자영업·소상공인을 위한
영천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준마도약’의 기세로 시민들과 소통에 나선다.시는 지난 12일 화남면을 시작으로 23일까지 관내 16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주민과의 새해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인사회에는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기관단체 및 직능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년 인사를 넘어, 시정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충북 음성군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꾸러미 전달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내 저소득층 27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과일바구니와 모둠전, 떡국떡 등으로 구성된 명절선물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기원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명절 선물꾸러미 전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전북도청과 도내 시·군 청사를 폐쇄한 조치와 관련해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전북도지사와 일부 시·군 단체장을 상대로 특검 고발에 나섰다. 중앙정부의 위헌·위법적 지시를 비판 없이 이행한 지방정부의 판단 역시 책임의 대상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12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진천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12일 이월면 사회복지시설 ‘평화선교 복지회’를 찾아 생필품과 쌀 200kg 등을 전달했다. 손휘택 서장은 “설날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세심한 치안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