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의회가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이번 임시회는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영덕군의 향후 발전방향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개회됐다.영덕군의회는 3일간의 회기동안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보고, 주요정책과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따져볼 예정이다. 특히 군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민생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조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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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14일 성대한 개막식을 열고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둔내종합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날 개막식에는 장신상 횡성군수를 비롯해 박승남 횡성군의회 의장, 유상범 국회의원, 김세종·김영숙·이은희 도의원, 횡성군의원 등 주요 내빈과 수많은 군민 및 관광객이 참석해 축제의 개막을 함께했다.개막식 본행사에서는 추연호 축제위원장을 대신해 이관호 수석부위원장이 힘찬 개막 선언으로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어 장신상 군수와 박승남 의장, 유상범 국회의원, 김세종·김영숙·이은희 도
김만식 기자 = 상주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10대 상주시의회가 개원
중부뉴스통신 = 연천군의회는 4일 제30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6일까지 3일간의 회기를 진행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천군의회 의
김만식 기자 = 영덕군의회가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이번 임시회는
포항의 두 고등학교가 일본 학생들을 맞아 3일간의 국제교류 행사를 성료했다.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와 포항중앙고등학교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후쿠야마상업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홈스테이, 전통문화 체험, 교내 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후쿠야마상업고 학생 7명과 인솔
구리시의회는 29일 3일간의 제361회 임시회를 열고 10대 의회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 첫날에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안과 집행부의 주요 업무계획 보고 등이 처리됐다. 이어 기획예산담당관 등 3개 담당관과 행정지원국의 업무보고가 이뤄졌다. 30일에는 행정사무감사
안동시가 무더위를 날리고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2026년 달빛걷기대회’가 3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안동시보건소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시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을 피해 해가 진 저녁 시간을 활용해 진행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참가
기존 물놀이 중심에서 공연과 먹거리,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여 새롭게 꾸민 ‘2026 영주 시원나잇 페스타’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공연과 미식, 체험, 휴식을 결합한 새로운 여름축제로 기획된
에너지효율화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전문인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ESCO협회가 국제 공인 M&V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ESCO협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교육장에서 '2026년 제3차 국제 M&V 전문가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현재 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은 3일간의 이론과정과 평가시험으로 진행된다. 시험은 오픈북 방식으로 치러지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미국 에너지효율평가기구(Efficiency Valuation Organiz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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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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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위해 154kV 전력케이블 508억2500만원에 취득 결정
여수에코에너지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을 목적으로 154kV 전력케이블 및 접속재 1식을 508억25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에 사용될 154kV 전력케이블 및 접속재로, 거래상대방은 삼영기업이다. 회사와 삼영기업의 특수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취득가액 508억2500만원은 2025년 말 기준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323억9754만원 대비 156.88%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일은 2029년 4월 21일이며, 납품 및 검사 완료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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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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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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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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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울산 독립운동가 2명 정부포상
울산시는 지난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시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경축식은 기존 관람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독립유공자 후손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복 81주년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다. AI 기술로 제작한 특별영상에는 국채보상운동과 의병운동, 만세운동, 청년운동, 교육운동 등 울산에서 전개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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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첫 직무평가...‘정당지표 상대지수’ 전국 2위
김상욱 울산시장이 취임 이후 첫 직무수행 평가 여론조사에서 소속 정당 지지도 대비 직무평가 우위 정도를 나타내는 ‘정당지표 상대지수’ 전국 2위에 올랐다. 정당 지지 기반을 넘어 개인의 시정 수행 역량으로 우호적인 평가를 끌어냈다는 지표가 먼저 확인되면서, 취임 초반 시정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리얼미터가 최근 공개한 민선 9기 광역단체장 직무평가 조사, 유무선 RDD,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전국 ±1.1%p, 광역단체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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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수 야권 골프 회동서 불붙은 ‘개헌론’
정치권에서 수면 아래 잠복해 있던 개헌론이 이재명 대통령과 보수 야권 중진 골프 회동에서 ‘뜬금없이’ 흘러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17일 여권 핵심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국민의힘 중진 의원 간 ‘골프 회동’에서 개헌이 화두로 올랐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당 내부에서 연일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논란이 고조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달 초 국민의힘 경남 4선 김태호 의원을 비롯해 여야 의원들과 그 전 6월엔 국민의힘 주호영·박덕흠·윤재옥·송언석 의원 등과 각각 골프를 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신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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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지역 야구인들과 ‘WHALES UP’ 야구클리닉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지역 야구인들을 대상으로 한 클리닉을 잇따라 열며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울산웨일즈는 지난 13일과 14일 문수야구장에서 지역 기업체 야구 동호인과 고등학교 야구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WHALES UP 야구클리닉’을 각각 진행했다. 13일 열린 기업체 야구클리닉에는 울산화력, S-OIL, 쿠팡, 한국무브넥스, LS MNM 등 지역 기업체 야구팀 동호인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울산웨일즈 선수단과 함께 투구·타격·수비 등 기본기와 실전 기술을 익혔다. 14일에는 달천고, 마이스터고, 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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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알트 "이더리움 1만달러 가능"…실제 차익실현 목표는 3000달러
XRP 가격 상승을 정확히 짚었던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가 이더리움의 기술적 목표치로 1만달러를 제시했다. 다만 그는 실제 보유 포지션은 이더리움이 3000달러에 도달하면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돈알트는 엑스에서 현재 이더리움 거래 전략을 공개했다. 그는 공식 목표가를 4000달러, 비공식 거시 목표가를 1만달러로 제시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3000달러에서 차익을 실현하겠다고 했다.그는 8월 13일 이더리움을 약 1900달러에 매수해 롱 포지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