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판매 후 남은 재고 의류를 자원으로 되살렸다. 무신사는 지난 3월 발표한 자원 순환 프로그램 '무한대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무한대 프로젝트'는 무신사가 입점 브랜드와 함께 판매 이후 남은 재고 의류와 생산 과정의 샘플, 원단 등을 수거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자원화 업사이클링 모델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를 비롯해 낫온리포투데이, 도프제이슨, 맥우드건, 어반스터프, 예일, 일오공칠, 플리즈노팔로우 등 총 11개 입점 브랜드가 동참했다. 무신사는 각 브랜드로부터 판매 후 남은 재고